주옥 같이 하는 인간들이 많네요.

 

면허증 다 잘라 버리고 싶음.

 

주옥같이 끼어들면서 미안하다고 비상깜빡이 한번 안켜주니 열받아서 고스란이 블박에 꾹꾹 담아 훈훈하게 상품권으로 보답해 드립니다.

 

오늘 출근길만 4대(2대는 2건씩) 총 6건의 상품권을 받고 기뻐서 날뛸꺼 같은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전부 수용 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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