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민주당이 선거 전 연기금 리벨런싱 못하게 압력을 넣었고 그게 문제의 시작임.
이미 예전에 정치권에서 주식시장에 개입해서 리벨런싱 미뤘다가 코로나 터지면서 연기금, 국내 주가 개작살 난 적이 있음에도 이번에 또 개입했음.
대만도 하락했지만 기관에서 매입해서 이정도 폭락은 나오지 않았음.
내가 예전에도 그랬지만 민주당이 잘한건 잘한거고 못한건 못했다고 정확하게 얘기하는게 진정한 지지자라고 생각함.
분명히 잘못 했는데 국짐이 싫다고, 민주당 지지자라서 눈감아 버리면 극우랑 뭐가 달라?
이대로 책임자 없이 덮어버리면 다음 대선은 국짐임.
이미 늦었을수도 있음.
석열이 같은 애가 또 정권 잡는다고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