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는 아닐거고 나는 원래 외국인들 별로 안좋아하지만 사람특히 부모는 전세계적으로 다똑같은것이지 자기자식이 어느나라 어디에 있더라도 저런 응급상황이 되면 다같은맘이지 역지사지로 우리도 외국나가 있는데 내아이가 현지에서 응급실에 실려갈정도로 상태가 안좋아 봐라 무슨마음일지 무턱대고 외노자 욕할게아니라는 말이지
소아응급실 아주 다 없애려고 행동했구나!..
응급실 CCTV, 약품 사용, 절대 조작 못하는데..
소아응급전문의 전국에 몇 명 되지도 않은 데...
앞으로 이분들 트라우마로 개원해서 마늘주사나 처방하려나, 야간당직에 시달릴 이유가 없지
사과로 끝날 이야기 아니다. 선 씨게 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