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레건 주의 초등학교에서 16살 짜리 청소년이 어린이 세 명과 선생님 한 명을 총으로 살해한 후 시민에 의해서 현장에서 사살됐습니다. 피해자 나이는 5, 8, 11, 54세입니다.
뱀발: 미국에서 총기 사건이 해결될 조짐은 안 보이는 것같군요. 한국 문화에 밝고 한국에 친화적인 미국인들도 다수가 현재 미국의 총기문화를 근본적으로 바꿀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뉴스 링크 (영어 뉴스, BBC):
https://www.bbc.com/news/articles/cm89zp48k4kz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