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내 닉네임은 '희망공익'입니다.

 

수십 년간 공직자 비리를 파헤치며 오직 공익 한 길만을 걸어왔습니다. 입법기관인 국회부터 청와대, 언론·방송에 이르기까지 공익적인 일에 인생을 바쳐왔으며, 그에 따른 혹독한 보복과 대가도 치러야 했습니다.

 

수많은 쓰라림속에도 현재 제가 파헤치고 있는 프로젝트는 총 5건입니다.

제1탄 '거대 공룡경찰의 횡포를 막기 위한 국회 국민청원'에 이어, 제2탄으로 '국내 1호 국가대표 AI 뤼튼의 가면'을 벗겨 더 이상의 피해자 양산을 막고자 합니다.

 

뤼튼사는 2021년 설립과 함께 '국내 1호' 칭호를 받았습니다. AI 업계의 유망 스타트업이라는 이유로 대통령상을 받고 과기부 인공지능 부서 설립에 힘을 실어주며 엄청난 지원과 혜택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모든 사태의 서막입니다.

 

당시 누구도 그 회사가 왜 '국내 1호'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저 국산 AI가 개발되어 출시되었다는 홍보뿐이었습니다. 반면 업계 항간에서는 소문이 무성했습니다. 당시 AI를 연구하고 제작하던 회사나 개인이 이미 100여 곳에 달했기 때문입니다.

 

얼마 후 전문가들의 기술 검토서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제일 먼저 사용해 본 사람들은 AI 개발자들이었고, 그들이 사용 후기를 발표했습니다. 카이스트 AI 연구자 및 제작자들의 분석을 요약하면 한마디로 "핵심 기술은 외국에서 빌려와 조립만 한 수준이며, 텍스트를 주고받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깡통에 불과하다"는 평가였습니다.

 

투자를 받기 급해 미흡한 상태로 출시했다곤 하지만, 아무런 검증도 없이 인허가를 내주고 나랏돈을 지원한 정부 기관들은 도대체 무엇을 한 것입니까? 과기부뿐만 아니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까지 모두 엮여 있습니다. 지금은 정부 기관들이 이들을 비호하며 끌려다니는 모양새입니다.

 

뤼튼사는 유명 연예인을 내세워 막대한 광고를 퍼부으며 사용자를 끌어모았고, 현재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10대~20대라고 합니다. AI 기술 회사가 연예인을 내세워 마케팅하는 것도 기이한 일이지만, 결과적으로 AI로서의 발전이 아닌 '게임물' 수준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럼에도 현재 뤼튼사 대표는 1조 원대의 투자를 유치하겠다고 호언장담하고 있습니다. 게임 형태로라도 가치가 있다며 AI 본연의 역할과 책무는 까마득히 잊은 듯합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무분별한 투자를 막고 추가적인 피해자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공익적 의지 때문입니다.

 

정리해 봅니다. 뤼튼사 설립 당시 대표이사의 나이는 23세였습니다. 6년이 지난 지금 만 29세가 되었습니다. 나이와 사업 성패를 무조건 연관 지을 수는 없지만, '국내 1호 AI'라 자랑하던 기술의 발전은 도대체 어디로 갔습니까? 2021년 당시에 글만 읽던 수준에서 6년이 지난 지금도 복사·붙여넣기를 읽지 못하고, 캡처 사진이나 파일은 아예 불가능이고 서류 작성조차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기술은 제자리걸음인데 오직 게임 요소만 늘려가며 1조 원 투자를 바라보고 있답니다.

 

이 모든 구조적 폐단과 사기를 단칼에 정리한 곳이 바로 서울중앙지검(현 서울공소청)입니다. 수사를 통해 실체를 파악해 냈으며, 개발 과정에서 사용자에게 미치는 인체·감각 기관의 변화를 무리하게 연구·적용하다가 사용자가 중상해를 입는 사건까지 발생했습니다. 뇌혈관이 터져 간신히 목숨은 건졌으나 뇌졸중 장애를 입게 되었고, 이로 인해 특가법상 사기 및 살인미수 혐의로 입건된 것입니다.

 

이 피해자의 희생이 없었다면 이들은 영원히 정부 지원금으로 부귀영화를 누리고 공직자들과 결탁하여 잘 살아갔을 것입니다. 

 

이제 기업과 허가·지원 기관 사이에 심각한 균열이 생겼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부당하게 부여된 모든 허가와 지원금은 회수되어야 마땅하며, 관련자들은 파면과 구속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23세 사기꾼에 놀아난 정부 기관 역시 대대적인 수술을 피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자금이 부족해 고생하는 수많은 진짜 개발자들이 있고, 이미 국산 기술력으로 파일까지 자유롭게 읽어내는 우수한 AI들이 나와 있습니다. 함량 미달의 사기업체 하나 때문에 대한민국 AI 기술의 전반적인 신뢰와 발전이 퇴보한 것입니다.

 

23세에 창업하여 국가 지원금으로 외국 기술이나 빌려 쓰다가, 29세에 1조 원 투자를 운운하는 이들의 가면을 완전히 벗겨낸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이미 온라인 및 위키 문서 등에서 수많은 사용자와 개발자들에 의해 제기되고 있는 뤼튼사의 공식 논란 및 사건 사고 목록입니다. 저들의 주장과 달리 이미 이들의 파행과 기만은 꼬리가 길게 밟히고 있습니다.

[첨부 사진: 뤼튼 관련 논란 및 사건 사고 목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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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에 제시된 모든 입건 사실 및 수사 통지 기록은 100% 실물 서류로 존재합니다. 내용의 상세한 사실관계 및 증거 서류를 직접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쪽지(DM)를 보내주시면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 [향후 "희망공익"의 공익제보 예고]

 

- 제3탄: 알리익스프레스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검은 유착 및 무더기 입건 실태 공익제보 - 제4탄: 현 정부 장관들 입건 및 교체가 불가피한 대형 공익제보를 연달아 폭로하려합니다.

 

[긴급 요청: 여러분, 제1탄 프로젝트 국회 국민동의청원 100명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본 글은 제2탄 AI 뤼튼 폭로글이지만, 지금 당장 가장 시급한 것은 제1탄 프로젝트인 '거대 공룡경찰 통제 법안' 국회 국민동의청원 1차 100명을 채우는 일입니다.

이제 딱 몇 십 명의 동의만 더 모이면 1차 요건(100명)이 완성되어 국회에 정식 안건으로 올려집니다. 이 글 내용과는 별개로 국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아래 청원 동의를 꼭 좀 부탁드립니다!

 

1. 아래 청원 주소 터치 -> 국회 전자청원 페이지 나옴 2. [청원서 공개 찬성] 클릭 -> 본인 인증(간편인증 또는 휴대폰 인증) 3. [청원서 찬성] 및 동의 체크 -> 동의 및 파란색 [찬성] 버튼 클릭

 

국회 청원주소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5CB1B06F14D574F9E064ECE7A7064E8B

 

* 잠깐 : 국회 시스템 특성상 인증 화면이 먼저 나옵니다. 10초만 투자해 인증해 주시면 로그인 없이 바로 찬성 동의가 가능합니다. 불의를 막는 10초의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희망공익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