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불법은 불법이다!
잘못한건 질타받고 책임을 져야겠지만 한 번 여기 댓글 다는 이들에게 한 번 묻고싶다
일단 여기 생선선생은 소래포구 내에 가게를 차렸지 저 야장은 손선장 대표의 가게이고
너희가 소래포구를 가서 빨대네던 생선선생네던 다른 데던 어디서든 뭔가를 사고 거기서 먹고 마시려는데 이 날씨와 분위기 등을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가게 내부 가장 구석에 앉을래 저기 시원한 야장에 앉을래 라고 물으면 너흰 어디에 앉겠냐?ㅋㅋㅋㅋㅋ
또 묻자
불법인 장소는 알겠는데 그럼 그 불법 장소에 앉은 사람도 다 하나하나 얼굴까고 신상파서 “불법을 즐기는 이들” 이라면서 그것도 영상에 올려보지?ㅋㅋㅋ
위험한 부동산도 불법 까려고 불법인거 촬영하려고 찾아간 곳에서 본인도 버젓이 야장에 앉아서 먹고 마셨고
질타를 하려면 그 자리에서 “여기서 영업하는거 불법 아닌가요?” 라고 왜 말 못하냐ㅋㅋㅋㅋㅋ
그 부부인지 커플인지 일행인지 대화 나눠보면 뭐든 “내가 느끼기엔 그랬어요! 싱싱하지 않고 물건도 맛도 별로에요!” 이런거 보면서 ‘아 저 사람들 쌍으로 비슷한 부류구나’
어디가서 “현금으로 구매할테니 깎아주세요” 하고 딜치다가 뒤에 가서 국세청에 “탈세에요! 엄중하고 깨끗하게 처벌해주세요!” 이러고서 뒤통수 칠 부류구나 라는걸 대번에 알았다ㅋㅋㅋㅋ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다
불법은 불법이고 벌금이던 정부의 강제집행과 처벌과 사과와 책임도 인정도 당연한거다
그러나 알면서도 너희는 다 이용해놓고 정의가 살아야 한다고 빼액거리는 너희는 도대체 뭐지ㅋㅋㅋㅋㅋ
예전에 유명한 말이 있지 않앗나?ㅎㅎ
“너희들 중 죄가 하나도 없는 이는 저 여인에게 돌을 쳐라”라는 유명한 일화ㅋㅋㅋㅋㅋ
정말 같잖아서 진짜ㅋㅋ
나도 정의를 위해 당당히 얼굴 까고 ”그 동안 난 이런 부정을 지탄하기 위해 똑같이 날 드러내고 말할게요,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소신발언 하겠습니다.“라고 나왔다면 ”와 용기있다“라고 좋은 소리나 들었겠지ㅋㅋㅋ
도대체가 이 나라 국민성은 꼭 누군가 나락보내고 참교육 운운하면서 자극과 도파민만 찾고 부르짖고 거기에 열광만 하나ㅋㅋㅋ
하긴 뭐 그게 ”컨텐츠이고 수익이며 사명이다“라고 밀어재끼면 할 말은 없겠다ㅋㅋㅋㅋㅋㅋㅋ
어휴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