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곳간에서 인심난다.
드라마의 전체적인 흐름은 의류상사? 느낌이었어우~
전세계 브랜드를 떼어와서 백화점, 매장, 아울렛에 입점시켜서
판매하고 마진을 먹는 그런 회사.
그런데 한 사람이 로또에 당첨되고 나서
세상을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면서
흘러가는 이야기애우@_@
결국 ,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말처럼
수 중에 쥐고 있는게 있어야 세상을 똑바로
관조, 오시 할 수 있기 때문이주@_@키키킼

99년생 하율리 누나 맘에 들더라구우@_@
이목구비 또렷하고 입술도 적당히 도톰하고 콧대도 살아있어소
선명한 이미지를 주더라구우@_@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