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인가 보오~~~

 

날도 흐리겠다

문득 

 

고갈비가 생각이 나서 

고등어를 후라이팬에 굽다가  

 

1분 거리에 있는 

집앞 슈퍼에 잠시 뛰어 갔었어요

 

주인 아줌마가 말을 걸어서

노가리도 좀 깠구요

 

집에 오니 

두툼했던 고등어가 쪼매 타서

반으로 쪼그라 들었네요

 

발라 먹을 양념장도 

다 만들어 놨었는데요

 

새 밥은 

거의 다 되어 가고 있는데...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