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허탈해서 글 남겨봅니다.
층간 소음으로 고통받다가 경찰에도 신고해보 이웃사이센터도 신고해봤지만
소음으로 피해를 본사람은 밑도 끝도 없이 가해자가 되는 이런 상황이 정상일까요?
윗층에서 올라가서 초인종 누르는것 조차 범죄(스토커 법이 어쩌고 저쩌고)랍니다.
경찰과 관련부서에서는 아무것도 하지말라합니다. 출동조차도 2번 신고하니 전화해보겠다고 하고
끝입니다. 요즘 층간소음으로 살인하는게 200프로 이해되네요.
정말 짜증나는건 윗층 년놈들이 이런 상황을 다 알고 조심조차 하지않는다는 겁니다.
진짜 찢어 죽이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제가 죽을거 같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여기 글 남겨보네요ㅠㅠ. 다들 좋은 이웃만나서 행복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