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970만원 에만 꽃혀서 남편편만 드느보네. 아내 말의 취지는 충분히 이해할거 같음. 남편이 눈뜨면 게임 밥먹고 게임 암것도 안하고 게임 이게 거의 폐인의 삶인데 방치하는게 되려 나쁜 아내 아닌가? 월세 1000만원 들어와도 난 저렇게 안살거임.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하루종일 게임만하는 사람을 옆에서 지켜보고있으면 생각만해도 토가 나오지 싶은데요.
비슷한 여친을 예전에 만난적이 있는데..
일도하고 학교도가고 했지만 그외의 모든시간을 게임만 하고 있으니 진짜 사람이 한심해 보이고 줘패고 싶었는데..
하루의 전부를 게임만하는 사람을 옆에서 지켜보면 진짜 개짜증나고 빡돌아버릴거 같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님. 보는사람 진짜 돌아버릴듯.
자식을 낳았다? 어휴..애도 뭘보고 배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