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는 친구와 같아 보이네요
대ㅇ 프로그램 회사 근무 뭐 거긴 매일 게임을 해야 하니 중독이죠
문제는 벤쳐 말라죽을때 퇴사하고 집안에서 개임하며 살았죠
다행이 집안도 잘 살고 상가도 있고 돈 걱정은 없으니
아내하고 멀어지기 시작해 재산분할 소송하고 혼자남을때 밖으로 나올 수도 없었어요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가 안 통하고 총명하던 사람이 흐리멍탕한 상태였죠
결국 사기꾼 만나 다 날리고 행방도 알 수가 없더군요
지금 돈 많다고 저짓인데 아내분은 대비를 단단히 해야 할 거에요
폭력성이 나타나거든요 갑자기 소리지르고 화를 참지 못해 부수고 욕하고 그게 시작되면 돈이 중요한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