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것들이 표현의 자유를 외치고 민주화 운동을 말할 수 있나?
자유와 마찬가지로 평등도 중요한거여.어떤 거에는 특별법까지 만들어서 자유로운 생각을 막으면서 지들을 비판하면 일베로 모는 것이 정상?
급기야는 사투리마저 일베어라는 누명을 씌우고 마녀 사냥까지 했지.
말도 안되는 북한의 선동 영화인 민족과 운명처럼 떠들어도 보수쪽에서는 비판만 할 뿐 그들을 일베라는 경멸어로 마녀 사냥도 안 하고 법으로도 고인에 대한 명예훼손 정도?
이정도로 차이가 있는데 이런 것들이 정상일까? 마지막 판단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젊은이들이 요즘 느끼는 것도 자유와 평등의 의미가 아닐까? 이런 풍토 속에서 공정이라는 것이 존재하겠냐하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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