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재명 대통령이 3개월 전에 저한테 물어봤을 겁니다.

 

아마 대통령과 귀접을 걸어놨을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정신과 약을 또 올리셔야 해요?"라고 물어봤을 겁니다.

 

지금 대통령이 이 말을 했다는 게 무슨 뜻인지 아나? 경찰관이 애 정신병자 만들면서 수사했다는 거다. 그래서 언론의식해서 대통령이 직접 물어봤다는 거다.

 

그래서 대통령이 "경찰관이 아무것도 못해 놓게 할려고 한거 같는데 이 참에 마음대로 하시죠."라고 한거다.

 

니는 수사를 하는데 결국 애 상해를 계속 입히는거다.

 

지금 이렇게 됐는데도 아무일 없었제?

 

니 이제 얘 사고내면 수사경찰관 잡아간다.

 

느그 부산경찰 지금 인권의식이 없는거다. 니 지금 경찰관 과대망상에 빠져 있다고 분명히 알려줬다.

 

여성가족부에서 내놓은 장미빛 미래가 안된다고 하는 이유가 경찰관들 인권의식이 없어서다. 분명히 사고친다.

 

니 이제 경찰관들 한마디도 못한다. 대통령이 저 질문을 왜 직접했는지 물어봐라.

 

대통령으로서 한 국민한테 물은거다.

 

내 솔직히 판 뒤집힐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거다.

 

경찰관들 애 정신병 만들어 놓고도 반성 안하는거다.

 

느그 경찰관들 인권의식 없다는 거다. 그렇게 직장생활을 하는데 자식을 어째키우니?

 

대통령이 이 상황인지 물었는데 경찰관이 "야이 정신질환자 새끼야. 내가 느그엄마랑 했다."한거다.

 

이래도 아무일 없었제? 이 정도면 경찰관들 사고내라고 즈그 스스로 그런 수사를 한거다.

 

느그 내 만난 부산여자들... 너네 종군위안부로 본게 경찰관인거다.

 

이 말대로라면 경찰관들 애 정신질환을 또 만들어서 대통령도 인정했고 욕까지 해서 사과문까지 작성했다는 거죠?

 

너네 이제 언론에 나와보면 안다. 이렇게 하고 경찰관들 책임없이 들어갈려고 했다 하데?

 

아 이래서 애가 억울해서 소리를 질렀구나...

 

경찰관님. 결과를 따지기에는 명분이 없는거다. 과정이 다 불법인거다. 불법을 마구저지르고 양심없이 결과 따지는거다. 그게 미친 경찰관인거다. 느그 자녀 대리고 해외로 이주해라.

 

자식이 없는 새끼가 수사를 맡았는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