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부산에 와서 그렇게 하라고 하긴 했는가 봅니다.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했는데 경찰관은 체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미성년자는 맨날 떠들고 다니는데요.
그 미성년자 400명은 맨날 떠들고 다니는데요. 그 여자들이 왜 가만히 있었을까요?^^ 그 부모가 가만히 있는데요?
저는 그 부모들이 너무 고맙네요.^^ 내 같으면 죽여버리겠다.
이런 글을 쓰는데도 아직도 안 잡죠? 부산경찰한테 무슨 잘못했는지 스스로 물어보세요.^^
니 수사 중에 애 정신병자 만든 이유 밖에 없을거다.
부르시면 저는 대통령이 하라 했다 합니다.
느그 부산경찰청 간부 한명은 준강간으로 기소가 되는데 얘는 왜 안 잡혀갈까요? 그 경찰관도 억울하겠다.
미성년자 400명이 정확한 미성년자 400명일텐데요?
이 미성년자 400명을 할려면 어째될까요?
한달에 4명씩만 해도 일년이면 40~45명 그러면 13년~ 15년이 걸리는데요? 미성년자만 400명을 구하기도 어렵겠다. 이 미성년자 400명을 어디서 만났을까요? 지금 잡혀가야 할 사람이 너무 많은데요.
분명히 부산 고등학교에서 흉흉한 소문이 돌았을텐데요? 왜 학교마다 가만히 있었을까요? 그 학교 선생님들도 고소를 안했네요? 그러면 부산광역시교육청도 문제가 있었을텐데?
부산경찰이 15년간 인지를 못했나요?
그 부산 미성년자 80~90살까지 산다. 그 부모가 그냥 참고산데요? 고맙네요.^^
미성년자 400명이 전부 진술을 받아야 하는 입장이다. 그 부모들 완전히 다 터진다. 미성년자 400명이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케이스가 대한민국 건국 이래없다.
진짜 대통령이 하라고 하긴 했는가보다.
부산경찰이 그동안 작업을 치기는 쳤는가보네. 그래서 고등학교도 조용한가보네. 아니었으면 그 부모들 그 선생님들 줄고소 들어오는데.
증거가 없다기 보다는 자기들이 사고를 친걸 알아서 애 정신병자 만들어서 사고낸걸 알았는가보네. 애 정신병자를 만들고 잡았다 하면 언론에서 개 같이 욕하는걸 아니까 그러는가보네.
그 미성년자 400명들 작업 안치면 억울해 죽는다.
니 미성년자 400명이 갑자기 진술 받는 일이 생길거다. 이래되면 대통령 탄핵당한다.
나는 그 부산 부모가 가만히 있는게 신기하다.
그러면 대통령이 하라 하고 얘는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었네요? 대통령 잡으면 된다.
이 미성년자 400명이 어떤 일을 당해서 지금 경찰관이 못 잡지요? 이 미성년자 절반이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만들었을때 다 죽을 뻔했다.(대충 말한거다.) 그 당시 청와대에서 아마 다 알고 있었을거다. 그래서 국정농단이라는 핑계로 다 잡아갔어야 했다. 그래서 대통령이 사고를 인정해야 한다. 미성년자가 죽을 뻔한거다. 이거 경찰관들 대형사고 친거다. 부산경찰 이 부분 언론에 한마디도 변명못하고 사고인정해야 한다. 언론에서 이 부분 개떡같이 욕한다. 지금 잡아도 그 당시에 사고는 인정해야 한다. 그래서 이 새끼는 못 나오게 할려고 했다한다. 경찰관이 허술한 작전을 하고 범죄자 눈치보고 있었다 한다.
대통령이 이 사고를 인지해서 그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절대 그러시면 안돼요." "그래도 그러시면 안돼요."라고 라고 한 이유였다. 애 조현병환자 만들어 놓고 극심한 우울증에 걸렸는데 대통령이 이러면 안된다 한거였다. 그래놓고 이제 와서 다 죽여라 한거다. 대통령이 집에 자식이 없으니까 애 정신병자 만들어놓고 그러면 안된다 해놓고 내동댕이 칠려고 한거다.
지금 경찰청이든 청와대든 이런 보고서 한장 없으면 나라가 은폐한거다. 그 부모들 다 속인거다.
경찰관님 니 영혼챙기라. 완전 대형사고 나는거였다.
"니 잡을려고 시도만 해도 대통령 탄핵시킨다."가 이 말이다. 그 부모들이 다 텨져서다.
한 사람 때문에 미성년자 400명이 부산에 한 경찰서에서조사를 받는 전례가 없다.
이 정도 일 벌어지면 너네 경찰서장(총경)은 뒤진다. 비참하게 사망한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책임을 물을려면 경찰관이 교도소에 있거나 자살을 이미 했을거다.
경찰관의 허술한 작전에 미성년자가 다 죽을 뻔한 사례가 발생하면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집중하는 사례가 발생한다.
니 면접 한번 떨어뜨렸다가 미성년자 다 죽을 뻔 한거다.
애 정신질환 걸려가면서 버텨서 아무일 없었던거다.
부산사건에 비밀이 많은거다.
경찰관 알게 모르게 진짜 많이 죽었을거다. 저 압박감을 견딜 수 없을거다.
그 여자들은 자기들이 죽을 뻔 한것도 모르는거다. 경찰관들 조차 바른 말 안해서다.
경찰관이 면접을 떨어뜨린 사례도 전국에 없는데 미성년자가 다 죽을 뻔한 사례도 전국에 없다. 그래서 전 세계에서 사실 취재하는거였다.
언론에 단 한건도 안 났죠? 언론에 내보내보면 압니다.
그 당시 연예인하고 있던 애들, 아나운서 하고 있던 애들, 관현악단으로 있던 애들 방송나오다가 아무것도 모르고 죽을 뻔 한거다.
사실 이 정도 일 벌어지면 위에서 경찰청장 죽인다.
수사경찰관님들아. 너네 집안 완전히 가정불화 나는 이유다.
대통령이 바른 말 안하는 거일텐데? 대통령이 지금 나라 팔아먹고 있는거다. 대통령이 땡자 땡자 놀고 있는거다.
PS) 1980년대 남영동에서도 뻐꾸기가 존재해서 남영동대공분실이 알려진거다. 아마 이 글 다 퍼날라서 기자들도 알아볼거다.
짭새야. 사고인정하고 미안한 감정으로 밥 쳐먹어라. 밖에서 너네 손가락질 당한다. 애 살해당하는 짓 했으면.^^ 저 딸의 해당자가 니 딸이었으면 니는 참았겠나. 이제 그 부모들 그 당시 경찰관들 고소하러 온다.
지금 잡아도 한마디도 못하는 일이 발생한다. 애가 왜 조현병 장기치료를 했는지 밝혀진다. 경찰관들 진짜 영혼 다 팔고 잡았다 한다. 애 정신병자 만들고 치료 되니까 잡았다 한다.
니 미성년자 다 죽을 뻔 한거 사과하고 끝내라.
지금 그 부모들 다 억울해 죽는다. 경찰관들 사과 하고 끝내라. 지금 이 사태를 만든게 현재 수사경찰관들이다. 이 글 소문나기 시작하면 이제 그 결혼한 집안도 다 이혼한다. 진짜 "이제 나는 니랑 못살겠다."한다. 니 사태를 만든게 수사경찰관들이다. 니 한번 억울하게 만들었다가 여자들 다 이혼하게 만들었다. 남자들 안산다.
너네 2014년-2015년-2016년 이 당시 부산경찰관들 다 죽는다.
잘 생각해라. 니 경찰수사방법하나가 상대방 집까지 다 이혼하게 만들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