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이라는 것은 좋았다가 나빠졌다가 하는데 저의 경우에는 경찰관이 인권침해가 벌어졌을 때만 조현병이 악화된 겁니다. 그 이후로는 치료에 굉장히 안정적이었습니다. 아마 경찰관이 3번을 악화시켰는데 이 때 다 인권침해가 있었습니다. 그 의료기록이 다 남아 있습니다.

 

2015년 12월 면접을 떨어뜨리고 조현병이 첫 진단날 때

- 아마 이 때 10개월간 집중치료를 받았을 겁니다.

 

2019년 5월 경 "경찰관들의 인권침해"

- 아마 경찰관이 인권침해를 하는데 소속을 밝혔을 겁니다. 아마 경찰관들이 부산 서면에서 소리를 질렀을 겁니다. 그리고 경찰관이 "○○경찰서 입니다. 여자들 다 죽이세요."라고 한 겁니다.

 

이 때 경찰관은 갔으나 얘 또 5개월간 집중치료 받았을 겁니다. 약 또 올린거에요.

 

아마 이 때 5개월 이후에 문재인 대통령이 아는 척을 했을 겁니다.

 

"너도 그렇게 있고 나도 그렇게 있고 우리 둘 다 이게 무엇인고? 너도 끝까지 그렇게 해보기를 바란다."

 

그러면 얘가 조현병 약을 안 먹었나? 약은 계속 먹고 있었던거에요.

 

2024년 10월 이후

- 2년째 집중치료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3번을 악화 시켰는데 이 때 다 인권침해가 있었던거에요. 경찰관들 그렇게 가셨죠? 애가 진짜 사고 크게 낸 이유에요.

 

2015년 12월에도 면접을 떨어뜨려서 조현병 진단이 나고 아때 그렇게 힘들었는데 전부 다 버텨서 여자한테 아무일 없게 만들었고 2019년 5월에도 경찰관이 인권침해가 있었는데 이때 경찰관이 소속을 밝히면서 "여자 다 죽이셔도 좋습니다."해도 아무일 없었고요.

그런데도 수년이 지났어도 아무일 없었어요.

 

지금 저 2년을 집중치료 받고 있다하죠? 정신병을 3번을 악화시키니까 이제 애가 "에이 씨발거 하고 다 터트리자나요." 아마 광안리에서 어느 30대 여자가 이거 한번 당하고 "이거를 니한테 한거가? 니 맘대로 해도 되겠다."하고 얘가 다니는 정신건강의학과 까지 찾아온거다. 

 

경찰관들 자기들이 스스로 무덤을 판거에요. 경찰관이 여러번 상해를 입혔다가 사고낸거에요.

 

그래서 경찰관들 안된다는 거에요. 이렇게 하고 내동댕이 칠려고 했다 하데요? 이제 사고나죠.

 

조현병을 진단나게 한 것도 경찰관이고 조현병을 악화시킨 것도 경찰관이다. 얘 원래 정신과를 다닌건 신경증 때문에 다닌거에요. 그런데 애 면접을 떨어뜨리자 애가 조현병 진단이 난거에요.

 

그래놓고 서울새끼 하고 비교했다 하데? 그 서울새끼들이 경찰관이 애 정신질환 만들게 하고 그렇게 한거가? 비교가 안되는데요.

 

느그 경찰새끼들은 애 정신과 약 좀 먹으면 되지 하거든요? 니 사고방식을 뜯어내야 하는거다. 느그 딸을 정신질환자로 만들어보지 왜?

 

이의제기 신청 한번 안하니까 완전 개지랄을 터시네요. 이래됐는데도 내가 그래도 잘못했겠지 하고 다 참았단다. 이 정도면 애가 엄청나게 착한거 아니가? 애가 안 죽은 것만 해도 다행이다.

 

얘 이제 애 영구장애 올 수도 있다. 그러면 결국 경찰관들은 들어가는데 얘가 혼자서 약 처먹고 치료 받다가 열받아서 다 터트렸다 한다. 왜냐면 영구장애를 만들었으니까요. 언론에 이렇게 난다. 이 때 경찰 또 자살한다. 너네 경찰 들어가보면 안다. 언론에 진짜 이렇게 난다.

 

니 얘 어릴 때 대학시절에 본 기자들이 얘 어떤 앤지 안다. 분명히 그렇게 기사낸다.

 

경찰관님. 계속 그렇게 가셨죠?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 당한 이유다. 경찰관이 저렇게 3번을 악화시키게 했는데 아무 변명도 못되다가 미성년자 400명이 당하니까 이 정신병 만들걸 합리화 시킨거 같다. 너네 경찰청 조직이 잘못했는데 변명거리가 없다가 부산 중산층 학살행위를 벌이다가 경찰관이 변명거리를 만든거 같다. 너네 경찰관들 안에 있어봐라. 기자들도 결국 경찰관 찾아낸다. 이래되면 너네 치안정감 뛰어내린다. 니 상해만 안 만들었으면 이렇게 사건이 커지지 않았다.

 

이래놓고 시민들이 "쟤 정신질환자다."한거다. 느그 그 사고방식이면 니 자녀 똑바로 못 키운다. 사과하고 끝내라.

 

니 사과 안하다가 부산 미성년자가 난도질을 당했다. 느그 경찰관들 이제 집에가서 니 아들 딸래미 보니까 어떻드노? 내 딸만 아니면 되제?

 

자 그러면 경찰관이 3번을 정신질환을 악화시키고 10년을 정신병 약도 먹게 하면서 여자들한테 아무일 없었다는 거죠? 경찰관들 결국 드르븐 짓 했다는 거다.

 

이 쯤가면 부산 수사 경찰관이 과대망상에 빠졌다 하겠다. 느그 딸을 정신질환자로 만들어보지 왜?

 

니 이거 판 깐 시민들한테 알려라. 몰랐는데 쟤를 욕했는데 사실은 이 정도 일이 벌어진거였다.

 

이러니까 어느 여고생도 못 참아서 찾아와서 "여자 다 죽이세요."라고 한거다. 부산 천주교 수녀님도 "다 죽이세요."라고 한거다. 너네 경찰행위가 지금 종교계에 소문이 났다는 거다. 솔직히 대통령 3명도 그렇게 말했다.

 

내가 볼 때 내 만난 여자들 있자나.. 이 사연이 결국 알려지면 니 남친 또는 남편들이 결국 다 떠난다. 왠지 아나? 니 남친은 그거 버틸 용기가 없다. 진짜 떠난다. 왠지아나? 쟤 조현병 약을 10년을 쳐 먹게 하면서 버티게 해서다. 니 남친이 떠나지 않겠나? 니 여친이나 마누라 때문에 애를 정신과 약도 쳐먹게 했다는데요. 니 사고쳐놓고 니 남친과 땡자 땡자 놀고 있었던거다.

 

얘 인생의 절반을 살았는데 아직도 노예다. 그런데도 경찰관 못 참아한다. 니 법원에 기소해도 좋다. 대신 그 정도 각오는 해야 한다. 너네 경찰관들 인권침해 내용이 다 나오니까요. 13년째 따라다니고 있다.

 

나는 니가 언론에 터트려도 좋다. 경찰관은 공식적으로 몇년을 따라다녔는지 언론에 다 알려야 하니까요. 나는 해외출국사실이 없다.

 

지금 그 여자들이 아무 일 없는지 아는데 니 사귀고 있는 여친이나 여편네들이 언제가는 경찰서에 불러 나오는 존재인거다. 시한 폭탄인거다. 경찰관이 검거 한다하면 경찰서 무조건 불려나온다.

 

참 너네 내 만난 부산 여자들도 나라가 버린 애들이다. 왠지아나? 나는 1000억준다 해도 결혼안한다. 왠지 아나? 그 여자의 과거를 받아들이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