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가 완전 이관하거나
비율을 높이는 재정 개혁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추미애는 문재인때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진
소방국가직 전환에 찬성표를 던졌음
국비전환 법제화 관련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누른것도 추미애를 비롯한 친문세력임
이때 친문들은
전액 국비는 현실적 문제점이 있기에
담배 개별 소비제를 대폭 늘려야 한다고
주장함
추미애는 당시 인건비와 예산을 중앙정부가
100% 대어주는 구조가 되면,
지자체를 통제하기 어려워진다고 한바 있음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국비 부담 비율을 늘리자고 했는데
이를 찍어 누른 것도
추미애를 비롯한 친문세력
재원 분담률 조정을 해야 하는데
추미애 같은 애들이 이번에는
백프로 부담하라 하고 있고.
청개구리짓을 하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