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첫 교통사고 이야기를 꼭 좀 봐주세요.
차근차근 하나씩 하나씩
정말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에...이렇게
저의 사고 이야기를 블랙박스 영상과 사진을 첨부하여 이야기 하려 합니다.
사고는 이러 하였습니다.
제차 라세티가 삼거리 교차로 진입시, 전방과 우측에 차가 보이지 않아,
서행으로 직진중이였으며, 우측은 일방통행 길이였는데,
직감적으로 제차 라세티 조수석 유리창 너머로 역주행스타렉스가
빠른속도로 오는 걸 본후,
브레이크를 밝고 서는 동시에 경적을 빵~빵 울렸지만, 그대로 쾅~!!!
라세티 오른쪽 뒷도어 쪽으로 받치는 순간,
충격에 의해 저의 오른발이 브레이크에서 순간적으로
떨어지며, 제 몸이 좌측으로 한번 튕겨졌으며, 브레이크를 잽싸게 다시 발고
사이드 브레이크를 올린 후, 차에서 내렸습니다.(모든일이 순식간에 일어 났습니다)
차에서 내린 후,
차가 그렇게 서지도 못할 정도로...
일방도로에서 역주행으로 그렇게 빠르게 오면 어떻게 하냐고 그랬더니~
스타렉스 차주 분께서는 제차를 보고 브레이크를 밝았는데 늦었다고 이야기 하셔서...
과실은 인정 하세요? 라는, 말에 스타렉스 차주분께서~ 네에~ 보험처리 해주겠다고 해서
저는 보험회사 안불러도 되죠? 라고 물었더니...네 라고 하셔서 스타렉스 차주분이
당연이 100%과실 인정 하신줄 알고 일단,
사고 차 뒤로 차들이 많이 서 있고 길이 막혀 있으니깐 제가 스타렉스 차주분께 서로 사고 사진 찍고 차를 빼기로 하자고 말씀드리고 서로 사진찍고 차를 빼고,
스타렉스 차주분께서 보험접수 했고 현장 출동 올꺼니 비도오고
차에 들어가서 기다리세요~ 라고 하셔서 제가 운전면허증 좀 보여달라고 해서 면허증 사진 찍어 놓고 차에서 기다리던 중,
상대보험 현장출동 분이 오셔서 저에게 보험회사가 어디세요? 라고 물어서 ㅇㅇ보험이라고 말을 해드리고 혹시 제가 처음 사고 나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제 보험회사도 현장사진 찍어야 하나요? 라고 물어 보았더니?
아마도 나중에 불이익이 안생기려면 부르는게 좋겠죠?
제 생각에도 불이익이 생기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제 보험회사
콜센터에 전화해서...사고가 났습니다 .
제 과실은 없는데 현장 사진을 찍어둬야 나중에 불이익이 없다고 하니 현장출동,
요청을 했더니 콜센터 여자 직원분이 고객님 !! 과실이 없으시면 안부르셔도 됩니다.라고
하셔서 통화종료 하고 상대방 현장출동 하신분께...
과실이 없으면 안불러도 된다는데요? 라고 하니...또 똑같이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나중에 불이익이 안 생기려면 부르시는게 좋겠죠? 라고 하니~
저는 첫 사고라 경험도 없다보니,
또, 제 보험 콜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콜센터에서 하시는 말씀이 과실이 없는데 현장출동을 부르면 과실을 인정 하는겁니다.
그래도 부르시겠냐고 해서~
제 보험에서도 현장사진을 찍어 두는게 나중에 불이익 없다고 상대방 현장출동 기사분이
그런다고 했더니...
콜 직원분이 사고가 어떻게 났습니까?
물어서...
삼거리 교차로에서 제차가 선진입하고 직진하던중 우측 일방통행도로에서 역주행 차량이 제차 뒷도어를 박은 사고라고...
얘기 했더니 ...
그럼 사고 접수 했으니,
조금만 기다리면 도착한다고해서 제 보험회사 기다리는 중에...
상대방 보험 현장출동 기사분이 말씀하시길... 이 사고 과실비율이 9:1 입니다.
라고 말을 듣는 순간 당황스럽고 정말 답답한 심정이였습니다.
왜 냐면...
상대방 운전자가 역주행 과실인정한다고 했고 보험처리 해주겠다고 했는데...면허증도 사진찍어 뒀고, 억울한 마음에 상대방 현장출동 기사분께 제 10%로 과실이 뭐~때문이냐고 물었더니... 법이 바뀌었습니다. 역주행이더라도 서로 운전 중에는 10%로 과실이 잡힌다고... 이해도 안되고 억울하지만 그렇다고 하니,
제 보험회사 현장출동 올때까지 기다릴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고 제가 처음겪는 사고다 보니 잘모르고 해서, 제 보험 현장출동 기사분께 물어보고 싶어서 빨리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제 보험은 상대 보험회사 오구나서 뒤늦게 불러서 시간도 걸리고 비도오구 해서 전 제차에서 기다리던 중, 제 보험 현장출동 기사분께서 오셔서... 궁금한걸 물어보기 시작했고... 상대방 운전자가 역주행 과실인정한다고 했고 보험처리 해주겠다고 했는데...
면허증도 사진찍어 두고~상대방 과실 100%로 아니냐고 물었는데...
갑자기 상대방 현장출동 하신분이 끼어들어서...
제 보험 현장출동 하신분이 답변도 하기전에 이 사고 9:1입니다.
그건 그 쪽 보험 현장출동 하신분도 그렇게 말씀하실 겁니다.
전 제 보험 현장출동 기사분 답변을 먼저 들어 보고 싶었는데,
말씀도 하기전에 전에 불쑥 끼어들어서 기분이 좋지 않았고,
이제 시선이 모두 제쪽 현장출동 기사분께 시선이 쏠렸는데...
잠시 뜸을 들이시더니.. 9:1 맞습니다...
라고 하니 정말 답답하고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나 싶었습니다.
제 쪽 출동기사분께 제가 또 다시 물어 봤습니다. 차가 막혀서 사고차를 빼놓은 상태인데... 사고 최초사진도 안보시고 사고분석도 없이 그렇게 9:1이라고 할수 있느냐 라고 물으니,
차량파손부위에 따라 과실비율이 달라 질수도 있고, 과실비율은 보상팀 직원들이 결정하는 거지만, 거의 9:1이 나올꺼라고 이야기 하시고 스타렉스 운전자분이 저에게 한마디 말을 했는데...처음 사고나서 잘 모르시나 본데요...
서로 운전 중에는 9:1이지 100%로 과실은 없다고 한마디 하는데...우와~열도나고
저는 정말 황당해서... 그럼 경찰을 부르겠다고 이야기 하고 핸드폰도 꺼내 들었지만...
경찰을 부르는건 본인이 알아서 하는거지만~
경찰은 가해자 피해자만 나눠주고 과실여부는 보험사에서 정하는 거니깐 안불러도 된다고 해서...경찰은 부르나 마나라고 하니... 안 부를 수 밖에 없었고,
저의 머리에는 9:1 세뇌가 되어버릴때... 때마침,
제가 다니는 회사 조장님이 사고현장을 지나가셔서 조장님께도 여쩌 보았더니...
상대방 차가 일방통행 역주행이고 사고의 원인제공이 스타렉스인데
어떻게 10%로 과실이 잡히는 지?
궁금해 하시니깐,
제 보험 현장출동 기사분이...
저에게 했던 말처럼...
차량 파손부위에 따라 과실비율이 달라 질수도 있고, 과실비율은 보상팀 직원들이 결정하는 거지만, 거의 9:1이 맞다는 식으로 말을 하시고는...
상대보험 현장출동 기사분과 상대운전자와 이야기를 하고 와서는
제가 조장님과 같이 서있었는데...
하시는말이...
병원을 안가면 대물은 100%로 해주고 병원을 가면 9:1이라고 말을 하는데...
내 인생에 첫 교통사고라서... 그런지 몰라도 과실비율이 고무줄 처럼 느껴지고 기분이 더러워지는 순간이였고, 어이가 없었으며, 받치는 순간, 충격에 많이 놀라고 가슴이 답답해서 일단 병원을 간다고 이야기 하던중...
스타렉스 차주분이 제게 오시더니...
먼저 들어간다고 좋게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고 먼저 가시고,
제 보험 현장출동 기사분도 자기명함 주시고 병원가시게되면...
명함뒤에 스타렉스 운전자분 전화번호가 있으니,
전화해서 대인접수 시켜달라고 말하면 된다고 이야기 하고...
제 차는 현장출동 기사분 아는 공업사로 넣어 주면...
병원도 가신다고 하니 9:1 사고인데..제 차는 자차가 안들어 있으니 본인이 차수리비 10%로를 직접 내야하는데...공업사에서 10%로 내줄테니 저희 쪽으로 맡겨 달라고 ...
강요는 절대 아니며, 본인 선택이라고...
제가 자동차회사를 다녀서 회사 정비사업소를 이용 할지도 모르니 연락을 드린다고 하고
사고장소에서 집이 불과 300m 도 안되서 집에 들려 집사람에게 사고가 났다고 설명을 해주고 당장 내일 회사도 가야되고...집에 4살된 아들과 이제 5개월된 아들 둘이 있는데...
가장으로써...회사도 신경을 안쓸수 없고 가정도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병원을 꼭 가야 하나 고민 고민 하다가...처음난 사고 충격에 많이 놀라기도 하고 몸도 불편해서...
고심 끝에 가슴이 터질꺼 같이 너무 답답하고 허리랑 목 양쪽 어깨가 결려서 검사를 받으러 동네 병원으로 갔습니다.
병원에 가서 교통사고로 병원에 왔다고 하니, 원무과에서 대인접수 안되어 있네요 해서...
스타렉스 운전자분에게 전화를 걸어서 병원에 왔는데...대인접수 좀 해주세요~라고 했더니..
그럼 저도 병원에 입원하고 스타렉스 차 범버도 공업사 고치러 간다고 ...상대방도
대인 대물 접수 해달라고 해서...(이건뭐지?) 일단, 네에~ 서로 대인 대물 접수 해주기로 하고 통화 종료후에...
청천동 00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입원을 해서 혈압을 쟀더니 158이 나오니깐 간호사가 하는 말이 원래 고혈압이세요? 혈압이 높으신데요...
제가... 아뇨, 사고 충격 때문에 그런거 같다고... 말을 하고도 내 혈압이 그렇게 높게 나온걸 보고...정상이였던 내가 사고의 충격에 나도 놀랄 수 밖에 없었고...정말 다행 스러웠던거는 사고당시 집사람과 아들둘이 안타고 있었던게 정말로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이번 사고를 경험으로 다음에 가족들을 태우면... 항상 조심 해야겠다. 빠르게 옆에서 오는 차는 피할수가 없다는 걸 이번 사고에서 경험을 해 봤기 때문에 항상 조심운전 해야겠다. 생각하고...
내 머리에 세뇌 되어있던 과실비율 9:1을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정말 나의 억울함을 좀 풀어보고자...누가봐도 상대과실 100%로 이고, 내가 정말 잘못이 없다는 생각만 들고 보험회사에서는 서로운전중에 사고나면 잘못이 없어도 서로 운전중에 사고나면 10%로 과실이 잡힌다는 그말이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데다가... 제 생각은 잘못이 없으면 잘못이 없는 것이지 왜? 10% 과실이 잡힌다는 말은 모순이 있다고 생각하여, 네이버 지식인에게 물어도 보고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그렇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서서히 받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일요일 점심부터는 속도 더북하고 미싯거리며..
설사가 나올거 같이 아랫배에 자꾸 이상 신호가 왔다.
2012/ 3/ 26일 월요일 입원 4일째.
친구가 병문안을 와서 친구에게 사고내용을 쭈욱~설명 해주니깐...
친구가~ 누가봐도 상대방 과실 100%인데... 자기가 화가 난다면서,
내보험 현장출동 연락처 가지고 있냐고 해서 줬더니...
전화를 해서...현장출동 하신분이 왜? 보상과 직원이 해야할 일을 현출이 하냐고...
마구 따져주고 있는데... 내 속이다~ 진짜 시원할 정도로 옆에서 통화 내용을 듣고 있던 중...
가해자 보험 대인담당자가 와서~ 나는 더이상 친구와 상대방 현장출동 하신분과의 통화내용을 듣지 못하고 병실로 들어왔는데...
가해자 보험 대인담당자가... 이 사고 9:1 이네요... 라는 말을 듣자 마자 ...화도나고 욱 할뻔 했지만,
마음을 한번 가라앉치려고 해봐도 사고 충격에 놀란 가슴은 계속 답답하고 심장이 터질꺼 같은 느낌으로 숨도 탁탁 막혔지만...담당자에게 제 과실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상대 대인 담당자 하시는 말은...
역주행을 했더라도 서로 운전중에는 100% 과실은 없다고 보고 제가 10%과실이 잡힌다는 둥.둥.둥.
그래서 제 가 말했습니다.
그럼 제가 전방주시 태만도 아니고, 제 범버나, 휀다에 받쳤으면 과실을 받아 들이 겠지만...
전방에 상대차가 보이지도 않았고 제가 먼저 진입중에 상대차가 빠른속도로 와서
뒷도어 후미 쪽을 받쳤는데...당신이라면 이사고 피할수 있겠습니까?
정말 피할수 없는 불가항력이다 전 정말 억울하다 어필을 해주고...
상대방 보험사에게... 제가 피해자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몸도 많이 아프고 하지만,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 진다면, 가정도 있고 직장도 다녀야 해서 내일이라도 퇴원해서 합의금으로 통원치료를 개인적으로 받을 테니, 오늘 가해자분 만나서 얘기 해보시고 전화 달라고 이야기를 하니, 보험사분이 가셨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상대 보험 대인 담당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상대 보험 대인 담당자: 전화달라고 하셔서 전화했습니다.
제가: 네~에~
상대보험 대인 담당자: 원만한 합의가 안될꺼 같네요...
제가: 왜? 그러죠?
상대 보험 대인 담당자: 고객분께서 역주행 90%로는 인정 하시겠는데...10%로는 인정 못하신대요.
제가: 아~그래요~ 그럼 그분이 10%로 인정 못하시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상대 보험 대인 담당자: 교차로에서 (스타렉스)고객분은 서있었는데...제차 라세티가 치고
지나가 서 10%로는 인정 못하시겠대요...
제가: (아주그냥 시바스리갈양주 이름이 떠오르는 순간이네요)
네~그럼 경찰서 가서 사고접수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고 통화 종료.
전화를 끊고 생각해보니 ...존나게 열받고 기가차서...
제차에~ 만약에 전방 블랙박스가 없다고 생각하니...
정신이 미쳐 돌아버릴 지경 이었습니다...
상대방에서는 제차에 블박이 있는지 모르고 그런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한거 같은데...
천만다행으로... 전방 블랙박스가 있어서 참 다행으로 생각하고,
한편으로는 상대방이 너무 꾀심하게 나온다는 생각이 들고,
사고 4일째 사고충격도 가시기도 전에,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휩슬리네요.
차가 공업사에 들어가 있어서(가좌동)...제 병원은 청천동인데...
내일 무슨일이 있어도 꼭 공업사를 찾아가서 블박메모리 회수를 하고 경찰서 교통과로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신경을 많이 쓴건지? 스트레스 때문인지?
잘 알수 없지만 속이 미식거리고, 배가 살살 아파서 화장실을 갔는데...
설사를 하던 중...하혈을 하고 피를 보니 심장이 또 터질꺼 같이 요동을 치네요.
이렇게 26일 월요일을 보냅니다.
2012/ 3/ 27일 화요일 입원 5일째.
밤새 잠 한숨 못자고 ... 블랙박스 영상만이 내 살길이다. 라는 생각에...
원무과에 얘기해서 진단서 발급받고 외출증 끊어서...
입원 5일 만에...병원을 나왔더니...어지러움과 현기증에...눈앞이 핑~도네요.
얼릉, 부랴부랴~
택시 타고 공업사에가서 제차를 찾았더니, 도어는 교환했고...
뒤휀다는 판금 다하고 빠다먹여 놓은 상태 확인하고...
다시 블박 메모리 빼서~ 택시 타고,
인천 서부 경찰서 교통과에 사고접수 시키고...
녹초가 되어 돌와서~
긴장이 풀리니깐, 또 배가 살살 아파오면서 설사가 나올꺼 같아서~
화장실을 갔더니,
또, 하혈을 해서...심장이 또 터질꺼 같이 요동을 치며 숨이 탁 막히는거 같아서...
간호사실로 가서, 간호사분께... 제가 어제, 오늘 하혈을 했는데...
원인을 알고 치료를 해야겠다는 생각과,
지금은 입원해 있지만...
직장을 다닐때는 솔직히 몸 좀아프다고 회사를 쉬고 치료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모든 직장인 마음이 마찬가지로 직장 눈치도 보이고 하니...좀 지나면 괜찮아 질꺼야...
이런 생각에 년,월차 쓰고 병원가는게 쉽지 않아...
병원에 입원 해있을때 원인을 알고 싶은 마음에...
검사 좀 받고 싶다고 말씀을 말씀 드려서...예약을 하고,
이렇게 27일 화요일을 보냅니다.
2012/ 3/ 28일 수요일 입원 6일째.
자비로 항문 검사를 받았습니다.
항문검사를 받은 후...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하여, 항문 주변이 찟어짐,
사고 후, 갑자기 많은 신경을 쓰며 예민해져서 생긴 과민성 스트레스라고 함.
검사를 받고 나니...원인을 알게 되어서...
마음이 한결 편안 해졌고, 신경을 좀 덜쓰고 아픔 몸 물리치료나
잘 받고 쉬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얼마 안 있어서...
상대보험 대인 담당자가 오더니 하는 말...
어제 경찰서에 사고 접수 하셨다면서요?
지금 그걸 몰라서 저에게 물어보는건가요?
어제 당신이 당신 입으로 사고 접수 하라면서요~
그래서 제가 아픔 몸 이끌고 경찰서 가서 사고 접수 했네요~
그건 제가 말한게 아니라~고객님 말을 전해 드린거에요...
아무튼 ,됐고~
어제 경찰서 갔다와서 지금 힘드니깐~가세요~!!!
그렇게 보내고~
다음날도 찾아왔지만 감정이 상한 상태라 돌려 보내고~
이후~
몸도 안좋고 정신적인 스트레스 까지 겹쳐,
내 몸을 제대로 고치지 못하면
회사랑 가정에 적응을 못할거 같아서 회사의 휴직계를 내고,
병원 옮겼습니다.
이후 ~
옮긴 병원에서 다시 치료도 받고 마음을 추스리며,
이젠 합의도 보고 나가려고 했는데
상대보험 대인 담당자도 바꼈다고,
합의금 부분도 터무니 없이 적었습니다.
안그래도 회사는 휴직이라 무급이고,
사고나서 몸 다치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 아니였는데...
최소한에 일 못한부분에 대한 휴업손해금만 받고자 하는건데 그마저 돈을 안준다면
저는 어딜 가서 하소연을 해야 합니까?
통원치료비 2주의 입원비 이런 기타등등을 달라는것이 아니고,
근로소득원천징수 영수증에 의한 휴업손해금만...
최소한의 금액만 얘기 했을 뿐인데...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제는...
처음 사고라 너무 억울하고 화도 많이 나네요.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을까요?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http://blog.naver.com/hgeun23/40157044922
현재상황정리
oo화재 (가해자측) ooo손해보험 (피해자측) 1. 최초 대인없이 대물만 과실비율 100% 1. 최초현장출동기사분 현장와서 90:10% 보상과직원이 해야할일을 현장출동이 마치 결정된사항 처럼야기함. 정말 불쾌함. 말이나 하지 말던가. 2. 입원하니깐 과실비율 90:10% 주장 2. 최초사고현장 사진을 드리려고 대물담당자에게 문자로 연락바람 문자넣고 연락이없어서 전화해도안받고 부재중 봤을텐데도 연락이없어서 다음날 오전에 전화해도 안받더니 저녁에 전화와서 어제 오늘 연락했는데 연락이 왜이렇게 안되냐고 물었더니... 고객님 제가 좀 바빠서요 그럼 저는 당신네 고객이 아닙니까? 신뢰감이무너짐. 3. 10% 제과실이 무엇인지 물어보았더니... 역주행 한건, 스타렉스차가 90%인정은 하나 삼거리 교차로에서 서있었는데...제차 라세티가 서있는 스타렉스차를 치고 지나가서 10% 과실을 인정 못한다고 함.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들려고 함. 그래서 경찰서에 사고 접수함. 제차 전방 블랙박스 첨부하고 00화재에서도 보더니, 3. 대물담당자가 제게 전화해서는 동승자는 어느병원에 있나요? 무슨소리 하시는겁니까? 사고당시 일행분 조수석에 계셨던분요? 피해자도 혼자 가해자도 혼자였습니다. 도대체 일처리를 어떻게 하는겁니까? 진짜 불신만 커져가네요. 4. 이젠 손해보험사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인정기준 입체도표 과실비율 80:20% 완강하게 주장. 4.대물담당자분이 저에게 상대보험에서80:20% 완강하게 주장 한다면서 소송까지 갈수밖에 없다고...소송을 가더라도 상대방100% 나오기는 힘든 상황이라고, 그럼 제가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으니, 서류준비는 담당자가 다알아서 할꺼고요. 고객님은 알고만 계시면됩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상대보험에서8:2% 완강하게 주장한다면서요 그럼 저희쪽에서는 무엇을 했나요? 저희는9:1 이나 무과실을 주장했다고 했습니다. 제쪽이 피해자 쪽임에도 불과하고 제쪽 담당자는 상대보험쪽에 끌려다니는 느낌을 받음. 5. 입원3주가 다되가서 합의금을 물었더니 ㅇㅇ화재에서 최초120만원. 특인제도나 초과심의 의해서 금액 제시해달라고 원천징수영수증에 의한 휴업손해금 .몸도 괜찮은건 아니지만 가정과 직장때문에라도 합의금으로 개인치료하겠다고 야기 함. 제가최초제시금액 최소250~300만원. 5.경찰서조사관이차량수리비 견적을 물어봐서 제 대물담당자에게 전화해서 물었더니... 고객님 제가 좀 바빠서 확인을 못했습니다. 정말 분노를 참지 못하고 지금 사고가 난지 3주가 다 됐고 차를 다 고쳤다고 공업사에서 전화온게 사고난지 일주일도 안되서 전화왔는데...그럼 당신은 2주도동안 대체 뭘한거냐고 나는 당신 고객도 아닌가보죠...매번 바쁘다는 말이나 하고 혼자 사고났는데 엉뚱하게 동승자를 묻질 않나? 이래서 담당자를 믿고 신뢰할수있겠냐고.. (지금은 신뢰도 깨지고 불신만 커져서 담당자를 갈아엎고 싶은 심정입니다.) 6. ㅇㅇ보험회사에서 170만원까지 제시. 입원4주로 넘어가는데도 과실비율정해 진거 없다고함. 50만원 더 올려서 170만원 야기하는데..거절하고 과실비율도 안 정해졌고 합의가 안되는 상황인데다 4월 중순이 지나면 회사 상여금 달이고, 일할계산 되기 때문에 제 휴업손해금은 더 커질수 있다고 전달함. 6. 소송 준비하겠다고 상대보험에 전달했다고 함. 상대보험에서는 소송한다고 하니 뭐라고 했냐고 물어보니?...알았다고 했다고 함. 그럼 제가 소송에 필요한 것들 문자로 넣어 달라고 함. *차수리비영수증 3통 *견적서 3통 *교통사고사실확인원 3통 문자 옴 진전없음 2012/4/18일 퇴원하고 통원치료 지금까지 상황정리 지금까지 상황정리
상대보험측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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