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이 인기글이 될 듯하네요
아마 현기차는 참고 할 듯합니다..
제발 이글 읽고 생각을 바꾸시길 바랍니다..
현기를 사랑하는 맘에서 적었습니다..
일단 캠리2.5 몇일전 시승햇고요..
쏘나타 2.0 는 삼일전에 시승했습니다//
거의 같은 코스로 시승
캠리 1시간 조금 넘게 시승..
쏜타는 3시간 운전 함 -친구차량
쏜타는 3000킬로의 완전 새차임
극히 주관적인 시승이라서.. ㅠㅠ
그리고 말리부 시승도 비슷하게 적을 께여
1. 결론 : 가격만 빼고는 캠리의 완승입니다. 모든 면에서 캠리 승이네요.
한마디로 이런거 완전히 홍보되면 캠리한테 발릴 듯.. 완전히 캠리 완승
그랜져 보다 나을 듯. 하지만 실내 크기는 일단 쏘나타 압승 ( 쏘나타는 문짝이 덜 두껍네요)
2 . 미국에서는 동급이라 생각하는 차량인데 어떻게 이런 차이가 나는지? 옵션의 차이가 차량의 차이인지?
3. 정숙성은 쏘나타 무슨 트럭 같은 소리가 남(요즘 1톤 차 잘 나옴)- 헉 이건 아니쟎아. 럭셔리 차인데 말야.
아주 캠리 승 아주 안정적인 엔진음이네요 ㅎㅎ2.5라면 더 나야 하는데 아닌지?
꼭 그랜져와 비교해야 할듯임..
쏘나타랑은 비교 불허
4. 가속은 완전히 뒤집어 집니다.
캠리 너무 빨라 몸이 뒤집어 지고
쏘나타 차가 안나가서 속이 뒤집어 집니다,
하지만 만일 2.4 혹은 터보 하면 다를 듯..
그렇지만 쉐보레같은 경쟁차를 본다면 이건 쏜타는 날아 다닐 듯.. 쏘나타 가속력은 20 치곤 좋은편
5. 핸들링은 당근 캠리승입니다. 쫙쫙 붙어 가는 느낌이 거의 이제 독일차 수준입니다.
쏘나타랑은 비교 불허
물렁거리는 미션까지 해서 이건 완전히 비교 안됨 타보세요..
고속은 모름 시내바리에선 물렁이 좋을 수도 있을듯
6. 내장 및 인테리어 이건 완전히 캠리 승입니다. 아마 현재 그랜져 풀옵션보다 좋을 듯합니다.
개인적 차이지만 헉 헉 너무 좋음.. 캠리의 하지만 투톤의 가죽 의자는 좀 아님 ( ㅠㅠ)
가죽스태치 및 캘럭시 탭 등 각종 인테리어는 거의 육천 짜리 독일차 옵션을 능가합니다.
10개 에어백도 4세대- 각도 따라 터지는 현기차와는 확실히 믿음이 감
쏘나타의 장점 익숙한 인테리어 - 우리와는 잘 맞는 디자인 역시 쏜타는 이렇게 해도 이쁘고 저래도 이쁘고
디자인은 좋음 아주 좋음 쏘나타 월드 디자인 최고급.
인테리어 는 정말 월드 클라스임
하지만 캠리에겐 좀 다른 접근이 필요 ㅠㅠ 캠리 고급스럽다.
꼭 비엠이나 아우디 이런거랑 더 가까운 듯..
7. 인테리어 한마디 더하면 꼭 현기차 및 쉐보레 관계자들은 캠리 꼭 한번 타보시고 감동을 느껴 봐야 할 듯한 분위기 입니다.
추천 꼭 한번 보고 비교 해 보길.. 사진으로 절대 보지 말고..
그냥 쓱 보긴 - 디자인은 쏘나타가 좋은데 자세히 보면 고급스러움에서는 도요타 승임
도요타는 조금 복고 스타일느낌
8. 왼관 디자인 : 사진으로 아웃테리어 이건 쏜타의 승이라고 봅니다만 실차를 보니 아니더군요.
캠리의 날렵함 좋습니다.
그래도 하지만 쏘나타 아주 좋음 디자인은 역시 현내임 디자인은 좋음
획기적이며 날렵함등에서 현대차 쏘나타의 완승
하지만 캠리도 나름 좋은 좋은듯
9. 안전장치는 비교 불허 안터지는 에어백 각종 안전 장치는 없음 쏘타나는 캠리의 발끝도 안됨
더 이상 말하면 입아픔 이건 완전히 쏜타는 반성해야 함.. 목숨가지고 장난치질 마세요
10. 연비는 캠리가 실연비 좋을 듯- 쏜타 실연비 안좋아 합니다. 카다록과는 다르죠.
캠리는 연비가 실시간으로 계기판에 확확 나옴 디지털 아날로그 등으로 막 표시 됨 (환상적)
자세한 연비는 다른 분들께 패스
11. 고속은 못 타봄. 그외에도 캠리보다 나은 점 없음
쏘나타 2천8백만원 캠리 3천4백만원
(나중 중고차값 차이 생각하면 쏘나타 심히 걱정됨)
12. 제일 문제점은 바로 이점입니다 사후 서비스 (참고로 베리타스 타고 있음-
베리타스 지정 서비스 믿고 샀지만 한번도 못받아봄. ㅠㅠ :
마티즈와 똑 같이 기다리고 똑같이 서비스 받음 - 차별받고 싶은거 아니지만
살때는 모든면에서 따로 베리타스 전용 서비스 해 준다고 해 놓고선
------그렇지 않았으며 미리 부터 공지 하지 말지 그랬어요 쉐보레 님들 )
부산 사는데 서비스받으러 가면 완전히 속이 터집니다. 진짜 판자촌 같은 곳이 지정 정비점이라고 합니다.
전에는 이런거 몰랐는데 베리타스 전속 서비스 있다고 해도 기다리는 건 마찬가지
길바닥에 기다리고 여름에 에어콘 도 잘 안나오고. 후진국의 정비소에서 정비를 합니다.
가다려도 오지 않는 사람들 한참을 부르면 뭘 부르냐면서 쳐다보는 모습.
현대차 써비스는 더함 - 친구 따라 몇번 가서 돈내고 왜 이짓을 해야 하는지 한심함.
내가 먹여살리는 저 직원들인데 - 완전히 상전이 바뀜.
눈치보면서 써비스 받음 ㅠㅠ;;
특히 무슨 노조대회나 노조 투표 하는날은 목숨이 위태로울 만큼 위압감이 옴
깃발과 함께 구호가 막 난무 - 10년 전 쯤인가 이때 이후 부터 현대차 팔고 다른 차로 감 ㅠㅠ
에쿠스 차는 엄청 좋죠 하지만 이제 차만 보고 사는 시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문화와 서비스의 가치를 보고 사는 거라 생각합니다.
에쿠스 사고 이런 곳에서 서비스 받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참고로 에쿠스 타도 베리타스와 비슷한 취급일 듯합니다.
"저기 가서 기다리세요. 지금 바쁘니깐요..ㅋㅋ"
(물론 전보다 나아짐- 하지만 제발 도요타에 가보세요 어떻게 하는지.)
아주 아주 문제점 .
하지만 캠리는 이건 완전히 천국같은 정비소입니다. - (해운대 캠리 지정정비소, 연산동 현대 지정정비소)
모든 정비내용을 카페에서 볼 수 있으며 각종 서비스 및 설명에 완전히 감동 감동..
눈물 그리고 선물 까지 . 90도 인사 및 부담스러운 환대.
같은 차값을 내고 이런 서비스 받아야 하지 않을 까요??
그래도 캠리가 나와서 - 망하는 차량은 말리부와 슴5인듯합니다..
쏘나타는 잘 팔릴 듯합니다..
왜나고요.. 그건 아직 이러한 도요타 써비스를 느껴 보지 못해서 입니다..
점점 이러한 인구들이 늘면.. 달라 질듯--
솔직히 쏘나타와 캠리를 부분 부분 비교해 보면 훨씬 좋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작은 하나 하나의 차이가 모여서 결국은 전체적으로 크게 차이를 만들어 내는 듯
심히 큰 대책이 나와야 할 듯합니다.
불편한 쏘나타를 이용하는 주변사람들을 보면 너무 답답하여 적어 봤습니다.
눈을 떠 보세요. 자신들이 얼마나 차에 대하여 잘 모르는 지를..



































확실한건 디자인은 현다이 발끝 수준임..
일본차들 디자인은 수준이하임...
그리고 캠리 조낸 빨아주는 모습때문에 다른 내용들도 별로 믿음이 안감..
단 에어백 문제는 공감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안전만큼은 미쿸 수출용과 동일하게 하라~~~!!!
일단 스승하기 전 선입견을 버리고 다시 시승하시길 바랍니다
현대차 타기도 전에 쿠킹호일 안터지는 에어벡 ......을 머리에 집어넣고
어떠한 차량과 비교를 하면 현대차 좋다고 말할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신형켐리는 못 타봤지만 소나타 켐리 렉서스 타 봤습니다
솔직히 렉서스>소나타>켐리 순위 입니다 (배기량차이 옵션차이 있었음)
그래도 소나타가 쓰래기 수준은 아니더군요
미국애들 뭘 하나 살려면 무지 깐깐합니다 미국에서 팔릴정도면 뭐
기본품질은 인정해야 할 부분입니다 ..
디자인 면에서는 주관적인 호불호가 갈리는 만큼 뭐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사진으로 봤을때와 실제로 봤을때 디자인 느낌은 많이 다르더군요. 국내차도 완성도가 많이 높아졌지만 가격상승대비 품질의 향상이 많이 되었다고 보기 힘들다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비행기에 프로펠라 마크로 알고 계시는데 사실 독일에 바이에른도시에 국기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캠리를 사야할 이유.... 그닥 난 못느끼겠는데.... 돈이 많다면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거타도 그게아니라면, 난 솔직히 소터보 탐 캠리 베라 돈이 너무 ㄷㄷㄷ
한마디로 글에서 소나타가 말리부로 바꾸면 말리부vs캠리가 되고
k5를 붙이면 k5vs캠리가 되는 우스운 글이네요 ㅋㅋㅋ
http://cafe.naver.com/muduc.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9204&
고급 쏘나타인 i40과 비교하면 어떨지도 궁금하군요..
베리타스 타신다면서 다른 사람들이 차에대해 얼마나 아는지 모르는지를
따지시는데
오토뷰에 캠리 시승기가 뜨고 나면 알 수 있겠네요
코롤라의 경우는 김기태 PD가 시승기를 쓰다가 포기한 차죠
모르긴 몰라도 캠리에도 같은 조향시스템이 들어간다면
위에서 언급하신 조향이 독일수준이다... 달나라 이야기겠네요
그리고 코롤라의 경우 .8엔진이 겨우 108마력 수준이니
2.5엔진이라고 별 기대가 되질 않습니다.
IS250이라면 다시 생각해볼수도 있겠지만요
아무튼 기다려 봐야 할 듯 하네요
3천만원하는 코롤라의 후륜 브레이크가 드럼이죠
그런데 거기서 4백만원 덧붙여 만든 캠리가
코롤라와는 완전 다른 차일 가능성은 거의 희박해 보입니다.
더더군다나 코롤라를 저렇게 파는 도요타가 정신 차렸다???
아직은 먼 이야기인 듯 하네요.
엔진도 동일한 엔진에 출력과 연비만 조금 올랐네요.
그런데 과거 엔진이 휠구동출력이 137마력이니...
소텁까지 갈 필요도 없을 듯 하네요
윗글 보시고 기대 안하시는 게 맞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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