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해법은
웅크리고 앉아 있습니다 무릅을 접고 처음부터 그렇게 앉아있는거죠
그리고 절단을 하죠
중간에 다리 움직이는거 나오는데
그건 손에 실을 연결해서 당기는거구요
그리고 타카로 연결을 합니다
연결하는 순간에 무릅을 펴면서
하체를 바지입듯이 다리를 쑥 집어넣는겁니다
이만 만고 제 생각이었습니다
저기 몸 잘린 흑인 2명 쌍둥이 형제라고 들었구요.
한 명은 하체 없는 장애인, 한 명은 정상적인 체형을 가진 사람이구요.
모의 인형을 사용한 것도 아니구요.
화면을 자세히보면 하얀 캐비냇 부분에서 뭔가 어색해 보일겁니다.
톱든 마술사가 몸을 절단할 때 하얀 캐비냇 앞을 오랫동안 가리고 있죠?
괜히 가리는게 아니랍니다. 여기까지만 알려드릴게요.
이건뭐... 진짜...
웅크리고 앉아 있습니다 무릅을 접고 처음부터 그렇게 앉아있는거죠
그리고 절단을 하죠
중간에 다리 움직이는거 나오는데
그건 손에 실을 연결해서 당기는거구요
그리고 타카로 연결을 합니다
연결하는 순간에 무릅을 펴면서
하체를 바지입듯이 다리를 쑥 집어넣는겁니다
이만 만고 제 생각이었습니다
붙이고 난 후 흉부 크기가 차이가 좀 나는것 같지요
가슴에 붙이고 있든 무릅이 빠져나가니 그런것 같습니당
한 명은 하체 없는 장애인, 한 명은 정상적인 체형을 가진 사람이구요.
모의 인형을 사용한 것도 아니구요.
화면을 자세히보면 하얀 캐비냇 부분에서 뭔가 어색해 보일겁니다.
톱든 마술사가 몸을 절단할 때 하얀 캐비냇 앞을 오랫동안 가리고 있죠?
괜히 가리는게 아니랍니다. 여기까지만 알려드릴게요.
성인 한 명 들어갈 정도의 공간이 있습니다.
얼핏봐서는 전혀 티가 안 나죠. ㅋㅋㅋ
마술 끝나고 춤출때 흑인의 무릅 부위를 잘보면..의족 연결 부위가 보이네요....
옷안으로 다리를 넣었고
다리는 줄로 움직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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