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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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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1 무결점 12.01.28 02:29 답글 신고
    아쉬운 차량 콕콕 찝어내시네요, 아카디아수동 기억납니다^^
    잘 읽었습니다!!
  • 레벨 소위 1 황폐함 12.01.28 02:37 답글 신고
    대단하시네요...... 일반인으론 생각이 안됨......10
  • 레벨 중사 1 혼이담긴원투 12.01.28 04:01 답글 신고
    길어서 패스...
  • 레벨 병장 보배부비 12.01.29 13:21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중장 날아라xd 12.01.28 04:11 답글 신고
    잼있게봤습니다^^
  • 레벨 소위 2 남중남고군대공대 12.01.28 04:29 답글 신고
    한자한자 다읽었습니다 진정한 지식인인듯 ㅋ
  • 레벨 하사 1 막내사장 12.01.28 07:02 답글 신고
    TL은 또한 Type S 모델이 별도로 추가 있습니다
    근데 TL타면서 밟는 사람은 거의 보기 힘들었습니다
    차라리 TSX 6단 수동으로 밟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혼다에 매니아가 많은건 튜닝을 기반으로 한 산업이 많아서 그에 따른 파츠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습니다
    혼다 매니아는 시빅이 대부분입니다
    어코드 사는 사람은 달리기 그런거 신경안쓰고, 고장 덜나고 연비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캠리나 알티마도 같습니다...
  • 레벨 중령 3 에미리아넨코 12.01.28 08:05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G4CP님 ㅎㅎ // G4CP님의 광팬 에미리아넨코 입니다 ㅎㅎ
    이번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했습니다 ^^
    아무리 긴 글이라도 G4CP님의 글은 차근 차근 다 읽게되네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추천추천!!!
  • 레벨 상사 3 G4CP 12.01.30 05:10 답글 신고
    넨코님 감사합니다~ ^^
  • 레벨 원사 2 하단엑스지 12.01.28 08:26 답글 신고
    우왕굿... 좋은 정보 감사하네예... 추천하고가요 ㅋㅋ
  • 레벨 중위 3 핑마 12.01.28 08:36 답글 신고
    정독후 이글은 추천감.
  • 레벨 대령 3 울산G2X 12.01.28 09:45 답글 신고
    한구절도 빼놓지않고 잘 봤습니다^^
    기름값이 좀더 들어도 좋으니 기어비를 좀 가속형으로 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약간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뭐 나혼자를 위해서 연비를 포기하고 가속형의 기어비
    로 해주지는 않겠지만...
    추천하고 갑니다~
  • 헌병 보배드림 12.01.28 10:42 신고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 레벨 소위 3 VK45DE 12.01.28 10:53 답글 신고
    매그너스 2.5 고속에선 좋더군요~ 오로지 고속에서만~
  • 레벨 상사 1 봉창쥬르 12.01.28 10:59 답글 신고
    테라칸은 갤로퍼에 껍데기만 바꾸고 신차로 내놓았던 차.
    영업사원 왈 : 테라칸 1년만에 차값이 1,500만원 떨어져서 왜그라냐?
    물었더니 그건 갤로퍼랑 같은데 껍데기만 바꾼 차라고 ㅋㅋ
    어디 그차뿐 이겠습니까 차는 신중하게 구입하세요
  • 레벨 중령 3 보배스런 12.01.28 13:20 답글 신고
    추천10점~
  • 레벨 소장 GRB 12.01.28 13:24 답글 신고
    좋은내용 감사합니다!
  • 레벨 상사 3 맛우유gt 12.01.28 13:25 답글 신고
    와우 ~! 양질의 글 감사드립니다^^ 야식 포기 ㅠ ㅎ
  • 레벨 중사 1 서울의달 12.01.28 13:45 답글 신고
    소유했던 차량이 리스트에 있네요. XG 2.5 수동 99년식....지금이야 워낙 잘나가는 차가 많아서 그렇지만 2004년까지는 그래도 투스카니 2.7과 BMW 330과도 200까지는 그럭저럭 쫓아갈 수 있었습니다. 4단 6000rpm에서 200이라 200까지는 상당히 쉽게 올라갑니다. 영종도에서 마르샤 2.0 풍차 돌리기 했던 기억이^^
  • 레벨 대위 2 불량베라 12.01.28 15:14 답글 신고
    정말 잘 읽었습니다^^
    예전에 NF 탔었는데 동호회에 v33 타시던 분들 두어번 뵜었죠..
    보닛을 열었을때 v33 이라고 써있었던것 같은데... 참 좋아보였습니다.
    하지만 전 2.0 VGT 튠해서 흔히 말하는 승차감 버린 불량 차량이 되었죠^^;;
    주변 사람들의 질타때문에 결국은 일체형 내리고 TG 쇼바로 넘어갔었던..
  • 레벨 하사 2 분당사는porsche 12.01.28 15:17 답글 신고
    ㅋ 쏘나타 2.5는 저도 소유했었죠..ㅋ 정말 잘나갔는데...ㅎ 지금은 그랑이 s380타고 있음 ! 2006년 당시 4300이라는 거금을 투자해서 삿었죠,,ㅋ 지금도 힘차게 잘 굴러다니는...ㅋ
  • 레벨 대장 선녀와도박꾼 12.01.28 15:29 답글 신고
    자동차는 역시 적당한 크기에 높은배기량이 좋은것같습니다~~~~~~~~^^뉴그랜져2.0은 정말 최악의차.........
  • 레벨 소장 말하는대로 12.01.28 15:56 답글 신고
    정독해서 봤네요 ㅎㅎ
    좋은글 추천하고 갑니다
  • 레벨 원사 3 마크3 12.01.28 16:41 답글 신고
    미국서 아큐라 tl을 탔었지요,,,타입r도 존재하구요,,인피니키g35의 라이벌이었죠,,랙서스엔 I35정도가 대항마지마 글쓴분말씀처럼 럭셔리를 추구함에 뒷전,,후륜구동이 아니라는 단점으로 tl이 밀리는듯하다가후에 ahw사륜이 나오면서,,일단 서스팬션이 스포티하고 순정으로 스트럿바도 들어가 있습니다,,준대형인니 준중형,또는 스프츠쿠페,스포츠세단등,말지어내시 좋아하는 국산 자동차들과는 진정 다른 스포츠세단인듯,,ㅅ,ㄹ씃;분 상당히 조예가 깊으신듯,,잘읽었습니다,,,
  • 레벨 일병 고든머레이 12.01.28 17:48 답글 신고
    재밌는 글 잘 보았습니다. 너무 쉽게 잘 설명해주셨네요^^
  • 레벨 원사 2 예쁜고기만두 12.01.28 18:31 답글 신고
    스포츠 세팅 한다고해도
    근본이 틀린데....
    어떻게 외제 스포츠세단을 따라갈까요??ㅎㅎ
  • 레벨 소령 2 오우예 12.01.28 18:51 답글 신고
    소나타 터보는 스포츠세단이긴하지만 패밀리카다. 그리고 가격대에선 절대 후회하지않는다. 위에 외제차들과 비교할꺼면 제네시스프라다와비교해도될거같은 가격인데 ? ㅋㅋㅋ 같이달려보면 외제차들과 개발릴수준인데.....
    위에 적어놓은 개선사항을보면 저거타고치면 솔직히외제차보다 더나아짐 ㅋㅋ
    스포츠 세팅을 대부분사람들은 기술력이없어서못한다고들하죠 ? 돈만있으면 다합니다. ㅋㅋㅋ 벤츠 bmw audi ? 따라가는건 시간문제일것도없죠 사실
  • 레벨 대위 3 sleeper11 12.01.28 19:56 답글 신고
    저도 현대 tgdi 나오면서 4p브레이크와 대구경로터 단단한 하체를 바랬으나 그헐게 안나와서 실망했음 다음세대에 기대해야하나..글 잘읽었습니다~~
  • 레벨 병장 아우디R8꼭산다 12.01.28 21:05 답글 신고
    제가 보기엔 테라칸,산타페보다 렉스턴 노블레스가 최고인듯 싶어요.. 아주 무섭게 따라 오는차 ㅎㅎ
  • 레벨 원사 3 분노의고기쌈 12.01.28 23:03 답글 신고
    우쨰따라가노...못따라가지
  • 레벨 상사 3 코봉봉 12.01.29 01:39 답글 신고
    잘봤습니다~
  • 레벨 원사 3 너이새끼 12.01.29 04:03 답글 신고
    수입차는 하나도 없네요 ㅎㅎ
  • 레벨 하사 1 Ex20EcoBoost 12.01.29 09:46 답글 신고
    포르쉐 파나메라 계열은 스포츠 세단 아닌가요? 그건 문짝만 4개 달려있지 완전 날아가던데...
  • 레벨 이등병 포터카브리올레 12.01.29 13:15 답글 신고
    v33은 첨보네용
  • 레벨 대장 O모범시민O 12.01.29 16:56 답글 신고
    자동차 상식이 일반 보배회원가 다르네요.

    암튼 잘 읽고 갑니다~
  • 레벨 대령 1 328MT 12.01.29 17:08 답글 신고
    아쉽지만.. 스포츠 세단 정의는 저와는 생각이 다르신듯

    스포츠 세단이라고 하면.. 일단은 "잘 달리는 차"로 설계해 놓고, 그 뒤에 어떻게든 대중화를 노력차 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역시 대표는 BMW.. 얼마나 처절하게 5:5 무게배분, 강성확보, 경량화에 노력했는지.. 싸구려(?) 320i만 봐도.. 엔진 위치.. 알미늄암..알미늄 너클까지..사치스러울 정도로 달리기를 위한 요소에는 타협이 없죠..

    이런 요소들을 타협없이 유지한 채로 실용성을 덧붙여 가기에 출력에 관계없이 스포츠세단의 대표라 불리는거죠..
  • 레벨 대령 1 328MT 12.01.29 17:13 답글 신고
    스포티 세단(?)이라고 하면, 태생이 실용차, 패밀리카임에도, 스포츠적인 요소를 덧붙여서 "달리기도 가능하다"라고 어필하는 차라고 생각합니다.. 아쉽게도 G4CP 님이 언급하신 스포츠 쇽/스프링, 고성능브레이크, 기어비, 버킷시트, 에어로파츠 등이 그에 해당하는 요소지요

    저런거 아무리 해봐야 진짜 달리기와는 별 관계 없고.. 결코 차의 본성은 바뀌지 않죠

    뽀대나고, 쎈 출력으로 직빨은 달리지만, 약간이라도 굽은 길 나오면 브레이킹..코너에 들어가면 ㅎㄷㄷ무섭고 위험한 차. 이런 물건을 스포츠 세단이라 불러줄 수 는 없죠
  • 레벨 대령 1 328MT 12.01.29 17:17 답글 신고
    320i에 위에 말씀하신 요소들은 하나도 없습니다만.. 그렇다고 320i가 스포츠 세단이 아닌가요? 아니죠.. 차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4기통 320i야 말로 bmw 최고의 스포츠 세단 이라고 말하죠...

    스포츠 세단과 스포티 세단은... 말라깽이지만 탄탄한 플라이급 권투선수와, 보검과 갑옷으로 무장한 배나온 푸줏간 주인 정도로 차이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뭐 bmw도 현재는 3시리즈 이후로는 해당사항이 없다고 생각됩니다만..)
  • 레벨 하사 2 블랙훈 12.01.29 17:43 답글 신고
    잘 읽었습니다~ 추천 +10 남깁니다
  • 레벨 대령 1 328MT 12.01.29 17:45 답글 신고
    댓글 써 놓고 보니 너무 딴지 같아서 죄송하네요 ㅎㅎ

    뭐 이건 저같은 극 소수의 하드코어 드라이버들, bmw enthusiasts(비엠빠ㅋㅋ)의 의견일 뿐이니 너무 괘념치 마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일반 운전자들에게는 아주 훌륭한 글 입니다..
  • 레벨 상사 3 G4CP 12.01.30 04:55 답글 신고
    ㅎ_ㅎ 죄송하실건 없습니다, 의견이야 다양한게 당연하니까요.
    320i를 빼먹은게 속상하신건 아니죠? ^^ 저도 별 생각없이 쓴글이라...
    4실린더 3시리즈의 위력은 익히 들어 알고있습니다, 얻어걸린 경험이라 뭐라고
    말할수 없지만, E46 318i 로도 그 벨런스의 유지는 경험해봤다고 생각합니다.

    뭐랄까... 파워로 말하는 차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줌마가 장보러 다니기에 타면
    아까울것 같은차? 어지간히 험악하게 몰아붙히지 않는한, 쉽게 흐트러지지 않는
    벨런스가 기억에 남습니다.
  • 레벨 상사 3 G4CP 12.01.30 05:02 답글 신고
    그 자체의 완성도를 즐기기엔 더할나위 없지만, M3의 오감을 자극하는 드라마틱함
    이나 330i가 맛보여줬던 지침없는 펀치를 즐길수는 없는부분이기도 하죠.
    수동변속기로 고회전을 끝까지 쥐어짜면서 타면... 분명히 반할거다! 라고 주위에
    계시던분중에 E36 320i를 열망하시던 분이 계셨는데... ㅎㅎ

    물론 정직하고 솔직하며, 양보없는 벨런스를 갖춘차를 스포츠 세단이라고 지칭하는
    것이 당연하겠습니다만, '낭비'에 가까운 넘치는 파워를 가진녀석을 운전자의 의지
    에 맞춰서 제어하는게 더 재미있는 일이라고 보거든요 ㅎㅎ
  • 레벨 상사 3 G4CP 12.01.30 05:05 답글 신고
    E46 M3의 343마력, 330i의 231마력(맞나? ㅋㅋ)의 파워가, 벨런스를 깨트리는 낭비
    혹은 쓸모없는 무게증가의 이유라고해도, 탈출자세를 갖추면서 엑셀을 열었을때
    파워로 움찔거리는 차체를, 운전자의 풋워크와 감각... 그리고 강화된 파츠로 제어
    시키면서 응축된 출력을 전개시키는 타이밍을 기다리는 두근거림...

    소리와 분위기, 그리고 강화된 파트가 전해주는 오감을 즐기는것, 그런부분에 깔린
    '의도된 연출'까지도 즐기면서 타는게, 스포츠 세단을 타는 '맛'이 아닌가 싶네요.
  • 레벨 상사 3 G4CP 12.01.30 05:09 답글 신고
    가끔 '대중'들에겐 그런 의도된 연출이 잘 먹히는 경우가 많으니까 말입니다 ㅎㅎ
    퓨어한 속도나 주행의 한계를 즐기는 경우보단, 정해진 수준내에서 주어진 아이템(?)
    으로 "달리는것은 즐겁다"라는 메세지를 주는차... 그런게 '대중'을 즐겁게 해주는
    재미있는 스포츠 세단이 아닐런지요~

    아...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4실린더 BMW 3실린더를 수동으로 타보고
    싶네요, 제가 느꼈던 '출력에 연연치 않고 재미있었던차 No.1'이였던 유노스 로드
    스터(NA6CE)만큼이나 재미있을런지... 기대됩니다 ^^
  • 레벨 상사 3 G4CP 12.01.30 05:26 답글 신고
    여담입니다만, 제 과거글에 318i를 타본 느낌을 간략히 적은글이 있는데...
    그것과 같은 수준(?)이 맞는지... 평을 내려주셨으면 합니다 ㅎ_ㅎ

    전 아직 미숙하고, 실력도 모자란지라... 하드코어하게 차를 타고싶은 욕심은 있지만
    아직 경험이나 기준이 확실하지 않아서... 아직은 잘 모르겠다~? 라고 망설이는
    때가 더 많거든요 ㅎㅎ
  • 레벨 대령 1 328MT 12.01.30 16:57 답글 신고
    로드스터가 훨씬 재미있죠
    로드스터는 진짜 스포츠카인데요 ㅡㅡ;; 로터스 엘란의 정통을 엉뚱하게 마쯔다에서 이어버린.. (mk2 말고 오리지널 엘란) 마쯔다가 일본차 메이커중에 제일 차다운 차를 만드는 회사라고 봐도 무방한듯..
  • 레벨 대령 1 328MT 12.01.30 17:01 답글 신고
    어쨌거나 제 이야기는.. 320i 가 최고의 스포츠 세단이라는 것이 요지가 아니고... 달리기를 잘 하게 설계해 놓고 실용성을 가미하느냐.. 일단 실용차를 만들고 스포츠적 요소를 추가하느냐가 스포츠세단/스포티세단의 기준이라는 이야기에요.. 스포츠세단이라는 말자체를 만들어낸 주인공이 바로 bmw이니 만큼.. 달리기 성능에 대해 철저한 고민도 없이 이거 저거 레이스 옵션 추가한것 만으로, 패밀리 세단을 '스포츠세단' 이라고 불러줄 수 는 절대로 없다는.. ㅎㅎ
  • 레벨 상사 3 G4CP 12.01.30 21:40 답글 신고
    ^^ 뭐랄까, 328MT님은 한번 꼭 뵙고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듣고싶네요.
    로드스터는... 싼 가격으로, 다양하게(패셔너블함부터 스포츠성까지) 즐길수 있는
    제 기준에선 No.1인 모델이라 예로 들어봤습니다 ^^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차가 달릴수 있는 속도대역을 올려가면서, 벨런스를 갖춰
    가는 모델들 역시, 스포츠세단이라고 불러줄수 있다고 봅니다, 단지 '앞으로 가는것'
    에 포커스를 맞춰놓고, '고성능'이라고 표방하는 모델이 적지 않은게 사실입니다만
    요즘엔 메이커들의 '포장술'이 점점 능해져가는 느낌도 많이받게 되네요.
  • 레벨 상사 3 G4CP 12.01.30 21:44 답글 신고
    초기 벨런스가 나쁘거나, 빈틈이 많은 모델도 개선여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좋아질수
    있다고 보는 대표적인 예가 제겐 IS-F 정도가 떠오릅니다.
    초기모델은 강한 엔진파워를 올곧게 트랙션으로 돌릴수 없었던 하체의 마무리 때문에
    욕을 무던히도(베스모에서 특히... ^^)먹더니, 점점 파인튜닝이 이루어지면서... 현행
    모델에는 꽤나 후한평가가 나오게 되었죠, 여전히 프런트 헤비에 기본형인 IS250도
    스포츠 주행에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벨런스나 구성은 아니지만.
    파인튜닝과 세팅의 변화에 따라서, 얼마든지 '좋은차'로 바뀔수 있다는
  • 레벨 상사 3 G4CP 12.01.30 21:48 답글 신고
    것을 타임어택의 결과와, 달리는 모습으로 보여줬던 꽤 좋은 케이스라고 봅니다.
    점점 전자장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섀시 벨런스라는 부분에 메이커들이
    둔감해져가고 있는것도 부정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의외로 좀 떨어지는 벨런스를
    만회하면서 빨라지는 '성장형 모델'을 만나는것도 꽤 재미있는, 차를 판단하는 요소
    라고 생각합니다 ^^
  • 레벨 병장 나짱 12.01.29 21:55 답글 신고
    마력냠냠
  • 레벨 중사 1 터보이스타나 12.01.30 00:45 답글 신고
    글 넘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정말 공감이 많이 가네요
  • 레벨 상병 준원o뜨치 12.01.30 04:15 답글 신고
    많은 공감과 재미를 느끼며.. 또는 많이 배우네요~ 잘 읽었습니다~
  • 레벨 상사 3 G4CP 12.01.30 05:10 답글 신고
    ========================================================================
    부족한글에 너무 많은 분의 극찬 감사합니다 ㅠㅠ
    한분한분 리플 빼놓지 않고 다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2 GeniusBeBe 12.01.30 08:32 답글 신고
    S380의 무서움은... 저도 느껴봤습니다 ㅋㅋㅋ
  • 레벨 훈련병 깜찍S2늑대 12.03.04 14:12 답글 신고
    잘 읽고 갑니다. 참고가 많이되고 공감되는 글도 많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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