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쉐보레 캡티바의 디자인과 편의장비를 강화한 ‘다이내믹 레드 에디션’을 오는 17일부터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지엠에 따르면 캡티바 다이내믹 레드 에디션은 정통 SUV를 표방하는 캡티바에 강렬한 레드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룬 투톤컬러 시트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또 최고 트림에만 넣던 일체형 사이드 도어스텝, 도어스커프 오션블루 조명을 채택해 승하차 시 편의성을 개선했다. 특히, 오프로드 주행성 극대화를 위해 전조등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고압분사 헤드 램프 워셔를 장착했다.
캡티바 다이내믹 레드 에디션은 2.0 디젤과 2.2 디젤에 제공하며, 판매가격은 각각 3,002만 원과 3,349만 원이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출처-오토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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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과 뒤가 뭔가 비율이 안맞는듯,, 차폭도 엄청좁아보이고 멋있다고 자랑하던
앞대가리도
혹시 외제차 정책을....
가격이 고가로 나와야지 소비자는 좋은줄 알고 사는 그런 정책인가??
시대의 흐름을 좀 타라..덩치큰놈 많이 쉐보레 많이 가지고 있던데..
디젤달아가지고 들여와봐 대박 팔리지..
쉐보레 좀 아니다
누구머리에서 나온건지. 물갈이 필수네
3천만원짜리 차에 1열 열선 시트 1단인거 보고 참 디테일 떨어지던데..
길에서 쫌 보기나하자.ㅋㅋ
타사 차량보다 더 좋은거 갖고와서 싸게팔아라...
국내에서 만드는건 그냥... 국내에도 팔아라.
한대 더 사줄께.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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