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여직원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윤창중(57) 전 청와대 대변인이 11일 기자회견에서 밝힌 ‘문제의 술자리’ 당시 상황에 대해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윤 전 대변인은 11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현지시간으로 7일 밤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여성 인턴직원 A(23)씨와의 술자리에 대해 “30여분 동안 화기애애한 분위기”였고 “운전기사까지 함께 셋이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또 신체적 접촉에 대해선 “(술자리를 마치면서) 그 여자 가이드(A씨)의 허리를 툭 한 차례 치면서 ‘앞으로 잘해. 미국에서 열심히 살고 성공해’ 이렇게 말을 하고 나온 게 전부였다”고 설명했다.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492/11493492.html?ctg=1000" borderStyle="none">
하지만 이번 순방의 모든 일정을 현지에서 취재한 청와대 출입기자의 말은 달랐다. 이번 박근혜 대통령 방미 일정을 동행 취재한 JTBC 남궁욱 기자는 11일 윤 전 대변인의 기자회견 직후 JTBC 특보에 출연해 “그날 밤 새벽 3시~4시, 새벽 5시에 (현지 호텔에 마련된) 기자실에서 만취한 윤 전 대변인의 모습을 봤다는 기자들이 있다”며 “만찬 행사는 현지 시간으로 오후 8시 40분에 끝났는데 (윤 전 대변인의 주장대로) 돌아오는 길에 30분간 술마셨으면 오후 9시대에 끝났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궁 기자는 “이후 새벽 3시~4시에 (여러명의 기자들이) 기자실에서 만취한 모습으로 다니는 대변인을 봤고, 그 대변인에게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그만 올라가서 주무시죠’라며 엘리베이터까지 대변인을 데려다 줬다는 행정관도 알고 있다”며 윤 전 대변인의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의문을 표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새벽까지 안자고 모하고 싸돌아 다녔데?
점점 진술의 신빙성이 없어지는뎅??
여기서 하나 짚고 넘어가자...
여당내에서도 불통인사라는 지적을 받지만
끝네 임명을 강행한 대통령이..
전혀 쉴드를 쳐주고 있지 않다는 점..
큭큭~~
수꼴들 포탈 열렸다...어여 기어 들어가서 반성 해랏...
전라도라면 대통령이 임명한 비서진조차 홍어라 몰아 부치니..
그네누님에 대한 모독이다!!!!
ps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은 반도의 역적이다..
니미츠호는 뭐하냐...당장 크루즈 미사일로 정밀 타격을 요청하는 바이다




































대선끝나고 할복이라도 할것 같더만 디지긴 싫었제? ㅋㅋㅋ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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