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만은 아닌듯 한데~~~~만약 인턴 사원들이 백인들어도 욕하고 질책하고 했을까? 인턴들도 엄연히 미국 시민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인데~~즉 외국인이라고 볼수 있는데~~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는데~~~윤창중 사건과 별개로 수행원들이 경솔한 점이 있었던것 같아~~역대 정권들 다 갔다왔지만 이번 만큼 말만은 적은 별로 없었던것 같아~~아니지~~어쩌면 윤창중 사건이 없었다면 아무말 없었을 수도 있었겠네~~~하여튼 이번 일을 계기로 고위 공직자들이 좀 더 신중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
수행했던 것들이 조낸 띨하게
행동해서 큰실수를 저질러서
윤창중 대변인이 화가 많이 났었다라고 해석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
이 C 방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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