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얘긴데
이 녀석이 회사 임원들 모시고
해외 출장을 갔다가
거래는 성사시켰지만
통역으로 온 뇬이 계속 실수를하는 바람에
거래처 관련자들이 몹시 불쾌해 하던중
그 어린 통역 뇬을 혼냈고
통역 뇬 소개업체에서 미안하다고
만든 자리에다 잊고 웃으면서
끝내는 과정에서 그 뇬 허리 부분을 툭 치면서
실수는 혼나야하지만 앞으로 잘해서 성공해라라고
했는데 그 뇬이 현지 경찰에 성추행으로
신고를 했네요
그런 가운데 절라국 출신 임원에게
이 사실을 알리니 짐은 나중에 가져가도
되니 빨리 귀국해라 지시했고
떨떠름하지만 그리 했다네요
그리고 사태 파악하고 있던 중
그 절라국 임원 새우끼가
제 친구 동의없이 현지 사건 파악도
안된 상태에서 뜬금없이 회사내 게시판에
사과문을 올렸다네요
제 친구는 억울하지만 이미 사건이
커져서 얼굴도 못들고 다니고
주변 사람들한테 욕 먹고 다닌다네요
그런데 더 웃긴건 이번 일로
덜떨어진 새우끼들로 만들어진
친구 회사 라이벌 거래처 새우키들이
친구 회사 대표에게 공식 사과까지
하라고 게 지랄을 떤 다는데
너무 어이없네요
친구야
조사 잘받고 누명 벗으렴 ㅜㅜ





































또 인턴 여성이 윤 전 대변인의 숙소인 워싱턴 D.C 소재 호텔방으로 올라왔을 당시 자신이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다"고 시인한 사실도 드러났다.
12일 청와대에 따르면 윤 전 대변인은 이러한 사실을 공직기강팀에 진술하고 자필 서명까지 한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 설마 공직기강팀이 구라를????
창중씨께서 자필서명까지 하셨다는..
좀 얼굴 화끈거리고 손발 오그라드는 낙서를 하셨네 ㅋ
+1
자주들어올테니 자주들 보자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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