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출병때로 거슬러 올라가죠 러시아 혁명 와중에 혁명 전파 차단과
러시아 백군 지원을 명분으로 블라디보스톡 해군 전함 동원해서 상륙해서 북상하고
러시아 연해주쪽에 괴뢰국을 세우고 미군 프랑스군과 함께 러시아 적군과 대결을 하며
가장 늦게 까지 연해주쪽에 장기 주둔을 했는데 그과정에서 러시아 현지 여성들과 왜군간에
매춘이 일상화되고 그걸로 성병이 창궐해서 군 전투력이 거의 상실될 수준에 이르러
왜넘 지휘부들이 군인들 성문제를 전투력 유지 차원에서 보고 대책을 군차원에서 만든게
군 위안소인데 그전부터 자국군 쫓아서 종군하는 매춘업자나 왜년들이 있긴 있었지만
왜넘 고위 지휘부나 참모부쪽에서 러시아나 중국과의 대규모 전쟁을 준비 하는 상황에서
그 상인들 규모로는 모자르고 또 원래 데리고 다니던 여성들이 성병 감염률이 높은 수준이라서
식민지 조선이나 화북 만주 일대 같이 점령지 내에서 일반 여성을 타켓으로 삼기로 한거죠




































방점은 민간인 강간이 아니라 군사 컨트롤에 있었던거야
정신똘끼 충만한 일본이 민간인 피해줄이겠다고 위안부를 설치했겠냐는거지
필요악? 개나줘버려
오직 하나야 군사컨트롤!!
그것때문에 블리츠 말한데로 그당시 식민지들에서 강제동원 착취했던게지
알겠냐? 필요악이라고 울부짖는 방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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