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남북 당국 회담이 북한의 일방적인 취소 통보로 무산 되고 말았다.
북한이 우리 측 수석대표인 김남식 통일부 차관의 격을 문제 삼으며 회담을 거부한 것이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공식 회담이자 남북 고위급의 만남으로는 6년 여 만의 회담이어서 국제적으로도 많은 기대가 모아지던 자리였는데 북한의 억지로 인해 회담이 무산되고 말았다.
북한은 아마도 처음부터 회담에 대한 진전성은 없던것으로 보인다.
시간 끌기 or 세계 이목과 관심 유도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장마철오고,,비 많이 와서 아작나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면 밥달라고,,,,할때 안주면 됩니다,,,,,
그날을 기다리며,,,,밤마다 정안수 떠놓고 기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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