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주차해둔 차에서 충격감지가 되어 경보가 울리길래 나가보니 여자운전자가 만취상태로
주차된 차를 빼다가 후진으로 제차 앞 범퍼를 받고나서 2차로 담벼락에 받은 상태였습니다
문제는 이 여성분 태도인데요 제가 다가가니 다짜고짜 자기가 차 빼다가 살짝 받았는데
크게 이상은 없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냐는 식으로 언성을 높이기에 저도 살짝 화가 나있는
상태에서 사과부터 해야하는게 아니냐고 따져 물었더니 왜 사과 하냐며 욕을 한바가지 날려주시네요
아무런 대꾸도 안하고 바로 112에 신고해서 경찰 출동하니 그 여자분 당당하게 자기가 운전했고
술도 마셨다고 인정도 합니다. 그리고나서 경찰불렀다고 저에게 욕을 하니까 제 옆에 있던 와이프가
욕하지 말라고 한마디 했더니 제 와이프한테 달려들어서 때릴려고 하는거 경찰관이 뜯어 말려서
지구대로 데리고 갔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내일 아침 차량상태 확인하고 경찰관에게 알려야 하나요
제가 가입한 보험사에 알려야 하나요?
나중에 블랙박스에 다른 영상을 보니 박을땐 충격이 크지않아서 경보가 안울리고 여자분이
차에서 내려 발로 차서 경보가 울렸더군요.. 자기차 빼는데 걸리적 거린다고.....
방금 지구대에서 조사받고 아는 지인 데리고 차 가지러 왔다가 지인분이 저에게 계속 사과는 하시네요
음주측정해서 면허취소 됐고 수치가 0.15 이상 나왔다구 더이상 피해 없게 해달라구요...
저정도 수치면 벌금이 얼마나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과거 음주운전 으로 인한 범죄사실이 없을 경우
보통 400만원 선 내 외로 벌금 나옵니다
제발 자기 주차장 없으면 차를 사지 맙시다.
편하게 살게 하는거네요.. 걍 입 다물고 사세요.. 그래야 욕이라도 안먹고 삽니다..
대인 뺑소니 사고도 초범은 피해자랑 합의하니까 벌금 300~400만원 나오더라는...
그리고 가해자 지인이란 사람이 한 말 들어보면 끼리끼리 노는 정신병자네요.
'더 이상 피해 없게 해달라'라고 했다는데 피해는 지년놈들이 줘놓고ㅋㅋㅋ
사과를 할거면 사과만 해야지 무슨 피해주지 말라고. 염병할 년놈들....
김여사+음주운전..
저런 사람은 면허를 주면 안되는데.. 합의 절대 해주지 마세요~!
처벌을 엄청 강화해야 정신차리죠~~
차대 차 사고보다 사람이 차를 손상시켰을때는 더 복잡해지는 걸로 알고있어요 이거도 물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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