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기아자동차 서비스 센터 서비스팀장이 고객한테 하는 행동
저는 26일 아침 9시 정비 예약을 하고 정비를 받은 k7 차량 소유주입니다
차량 이상유무를 판단하기위해 전체적으로 정비를 받기위해 사업소에 예약을 하고 들어가서 정비를 받기 전 담당 정비사님을 배정받고 정비 내용을 듣는 도중 현재 차량은 전후방 센서 개선품이 나왔다고 리콜 대상차량이라고 무상으로 교체된다고했습니다.
그런데 후방 센서 교체도중 차량에 파손(기스)이 된 걸 발견하고 정비사님께 이야기 한 결과 상부에 보고 후 처리해주신다는 말이있어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후 차량을 확인하니 파손된부분에 페인트를 칠해놨더군요.상부에 보고한 결과가 페인트칠인가요? 십오일전에 약 300만원상당의 전체코팅과 유리막코팅을 한 상태였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비사에게 항의했고, 정비사는 죄송하단말뿐이더군요. 그래서 유리막코팅 제시를 했습니다. 정비사는 견적서를 뽑아오라고 하더군요. 시공업체에 들러 견적서를 가져다 주니 서비스 팀장이 나왔습니다.
고객상담실에서 이야기 하자고 하더군요. 정비기사님이 잘못한 것은 사실이고 고객동의없이 챠랑에 페인트칠을 하였으니 입고전 상태로 만들어달라고 했더니 그럴수는 없다고 하더군요.
정비도중 파손이나 기스 부분에서는 사없소에서 책임이 없다며..차량판매 책자에 표시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화가 너무 났습니다. 팀장이라는 사람은 실수부분은 인정하는데 절대 아무런 것도 못해준다고 하더군요. 약관을 제시하라고 했지만 그조차도 바로 제시를 못하며, 그러더니 화를 계속내니 고객분들이 계시니 다른곳으로 가자고 하더군요.
전 고객이 아닌가요? 다른고객은 신경쓰며 저는 고객이 아닌가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기아서비스 업체가있으니 그곳에서 유리막 시공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아니면 범퍼를 새로 갈아주겠다고 하시더군요. 처음엔 안된다고 하더니 화를내니 말이 또 바뀌는 군요. 서비용으로 발생한부분은 오일쿠폰으로 바꿔준다고 하더군요.
원하는 시공업체에서 받겠다고하스니 그것은 안되니 법적으로 하라고 하더군요. 서비스 받기전 시공은것에 대해 미리 이야기 안했다며.. 어이가 없었습니다.
챠랑에 관한 전문직아닙니까? 그래서 서비스 받으러 가는거 아닙니까? 그럼 챠랑서비스도중 파손은 챠랑에 관해 미리 공지못한 고객에 잘못인것인냥말이죠. 서비스도 돈을 달라는 것도. 무리한 것을 해달라는것도 아닌데말이죠..
처음에 고객에 대하는 행동, 태도 부터가 잘못된 서비스직원과 팀장. 기아자동차라는 대기업에서 그 대기업에 속한 팀장이라는 사람이 고객에게 대하는 태도가 이것밖에 안됩니까? 그 서비스팀장이라는 자리는 도대체 어떻게 올라 간것일까요? 이런식으로 고객에게 피해를 주고 나몰라라하는 기아자동차 서비스. 중소기업만도 못하는 대기업 서비스. 기아자동차 서비스가 아니라 기아자동차 공업사로 바꾸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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