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5신형 초기비용200..올할부 60개월.. 이자율이 5.9%라서 고민은했지만 타 회사보다는 싼편이었고
삼성캐피탈 조회도 가능하다길래 계약했습니다.(근저당설정까지 했습니다.)
그 다음날 다시 전화가 오더라구요. 건강보험 문제로 안된다고 무슨 근저당을 2번 걸어야한다나?
회사를 이직한지 얼마안되서 그렇게까지 삼성차가 갖고싶은것도 아니고 한두푼도 아니고 차없다고해서 죽는것도아니기에
기분 나빠 계약 철회를 하려고 담당영업사원과 통화를 했는데
느닷없이 다시 그냥 올래계약내용대로 해준다하네요? 머 이럽니까ㅋㅋ그러면 제가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계약하겠습니까?
4월경 늦어도6월경 안에는 다시 담당영업사원께 차를 구매하려고했습니다.
해당지점 점장한테 전화오고 문자오고 일하느라 바빠죽겠는데 3월 분기마감이니 계약할꺼면 지금 해주면 감사하겠다네요.
하지만 이미 빈정이 상했던지라 지점에 화가난 것이 아니라 캐피탈쪽에 화가나서 계약철회하려고 했습니다.
퇴근후 계약철회하러 갈라니까 서류준비해놓으라 했고 초기비용 200중 취등록세는 미리 환급받은 상태였고 남은 35만여돈이 있는데 6시까지 입금부탁드립니다.라고 하니 방문해서 오시면 그때 무조건 해준다기에 방문했는데(오후7시경)
점장.팀장.캐피탈쪽사람이 와서는 4월되면 이자율 오를꺼라고 지금하란식으로 계속 말을하는데 내가 지금 계약철회하러 온거지 설득당하러 온줄 알았나봅니다.
내가 미쳤습니까 4월에 이자 6.9~7%대 되면 현대,기아차 사지 머하러 삼성차를 사겠습니까
계속 3월분기마감지어서 성과금받네마네 차 계약해주면 앞유리까지 선팅해주겠네 어쩌네 하고있었는데 듣는둥 마는둥했더니 점장이란 사람이 느닷없이 사람이 말을하면 좀 들어줄지도 알아야지?이런식으로 언성을 높여가며 말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저를 가르치러 하는거죠? 난 그냥 철회하러 왔을뿐인데 점장 그사람이 부탁부탁하면 그냥 계약을 해야된단 말입니까? 제가 그사람 말 듣는행동이 맘에 안들었겠죠 새파랗게 젊은것이 어른이 말씀하시는데 말이죠. 다짜고짜 그런행동을 보이기에 욕몇마디 해줬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물세례까지 해주십니다.
의자를 저한테 집어던질려하질않나ㅋㅋ나같은새끼한테 차안파니까 당장 돈 환급해주랍니다.
근데 7시넘었다고 또 안해준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무슨 이런새끼들이 다있습니까
계속 딴지걸고 넘어질라다가 내일입금될꺼라 믿고 그냥 돌아왔는데
솔직히 담당영업사원님 너무 귀찮게했던지라 이분께 꼭 사고 싶었는데 그 지점에 있는한 차살생각 추호도 없습니다.
이 점장새끼 어떻게 골탕먹여야할까요
도대체 제가 멀잘못했길래 그런대접받은거죠?
방법좀 알려주십시오.
이번에 느낀바로는 절대 가계약은 하지말자입니다.
올래 계약철회하려하면 이렇게 질질끌면서 돈 안내주나요?
내돈받아내는데 지금 사정사정하면 제발 돌려주세요 하고있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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