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출고 당일 심각한 소음, 필터 타는 냄새(연기), 시동 꺼짐(불능상태)
교환해주지 못한다고 함.
차 구입 시, 딜러가 고객의 이름으로 번호판 달고 나가는 순간, 차에 하자가 있어도 신차교환이 안된다는 설명이나 안내를 해주지 않았습니다(억울합니다).
임시운행허가 10일이 있다는 것, 입밖에도 내지 않았습니다.(아예 견적서에 등록비까지 계산해서 결재하게 함)
출퇴근을 고속도로를 이용하고 있는데, 본넷에서 화재, 시동이 언제 꺼질지 모르는 차를 타고 목숨을 담보로 하고 결함이 있는 차를 타라고 하는 벤츠회사의 처신 분노합니다.
새차 구입후 교환을 받을 수 있는 경우, 자동차의 중대결합이 2~4회 같은 결함이 있어야 한다고... 또 다시 화재가 나거나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저에게 그 차를 타고 또 그런 상황을 경험해야한다는 것이 끔찍합니다.
벤츠회사가 구멍가게가 아니라고 하기에 그래도 벤츠라는 회사를 믿고 기대했건만 고객의 대한 배려는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딜러는 자동차를 팔고나면 그만이고, 교환을 해 줄 수 있는 위치나 영향력은 없다고 합니다. CSR팀 부장도 마찬가지로 자동차의 결함에 대해 인정하고, 고객에게 죄송함은 있지만 교환은 자신의 권한이 아니라고 합니다. 대체 교환을 결재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연락처를 달라고 해도 연락처를 주지 않습니다.
벤츠 C220 CDI 3/14일(목) 벤츠 서초매장에서 출고
1) 3/14 오후 3시
- 벤츠 서초전시장도착해서 40분 정도 딜러로부터 사용방법을 들었음.
- 설명도중 2번 정도 시동이 자연스럽게 꺼짐 다시 시동 걸고 설명해 주었음(그땐 설명 듣는데 집중하느라고 차에 이상 감지하지 못했음)(딜러답변) 배터리방전될까봐 전원만~시동이 걸려져 있는 상황에서 자동으로 AV장치나 OFF되는 기능이라고 해명함.
2) 오후 4시~4시30분
- 서초매장출발~화성시 봉담읍 소재 학교로 이동
- 차 안에서 시동 끄고 나옴.
이상한 소음(헬리콥터 돌아가는 소리 다다다~) 감지하지 못하고, 바로 수업 시간이 임박 하여 서둘러 주차장을 떠났음.
3)오후 8시~9시20분
- 3시간 경과 후, 집으로 귀가하기 위해 시동을 걸어서나 한번에 걸리지 않고 2~번 실패한 후 시동을 걸어서 출발(아직 신차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줄 알았음) 신차라 조심해서 평상시보다 늦게 도착함.
- 집 도착 후, 차안에서 심하게 타는 냄새 감지. 밖으로 나와 보니 20년쯤 된 중고차에서 나는 소리처럼 이상한 소리(덜거덕 덜거덕), 쇠구슬 돌아가는 소리, 또 윙윙거리는 소리 정말 너무 심각하여, 딜러에게 전화하여, 핸드폰으로 들어보라고 대어주었음(새 차라서 그럴 수도 있다고 했음)
- 본넷 왼쪽 엔진에서 심한 소음, 타는 냄새와 연기까지 쏟아져 나오고 시동이 그냥 꺼저 버림. 여러번 시동을 걸어봤지만 시동 불능상태임.
- 본넷을 열어보니, 시동이 꺼진 후에도 엔진 쪽에는 심한 냄새가 나고, 오른쪽 연결선에서는 계속 스파크가 일어나고 이상한 소리가 2~3초 간격으로 탁탁, 떨리는 소리가 계속 한동안 멈추지 않고 났음.
4) 오후 11시 30분~
- 대전에서 긴급출동 도착하여, 1시간 30분 동안 점검을 해봐도 무엇이 문제인지 찾지 못함. 컴퓨터로 잡아내지도 못하고 이것저것 다 해보고도 어디가 결합이 있는 못 찾아냄. (전문정비사는 엔진이나 미션 쪽 문제)
5) 3/15 새벽 2시
- 서울로 견인해 갔음.
벤츠회사에서의 답변
1) 3/15(금)
- 오전 딜러에게 전화 옴. 오전 12시까지 점검해 보고 전화 주겠다고 함.
- 오후 4시: 아직 확실한 원인을 찾지 못해서 정밀검사를 해야 하고, 이후에 연락을 주기로 했음.
- 오후 8시: 차의 결합은 미션에 문제가 있음을 통보해 줌.
- 출고 당일 날, 차의 중대 결합이 있었으니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함.
- 주말이나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하면서 월요일에 보고해 주겠다고 했음.
(여기까지 딜러가 신경을 쓰는 듯하였으나 이후에는 무성의한 태도)
벤츠 측에서 먼저 전화 오지 않음.
2) 3/18(월)
- 하루 종일 소식 없음
- 오후 5시 먼저 전화로 상황을 물어보니?
“ 벤츠회사가 구멍가게도 아니고, 하루아침에 결론이 나오지 않는다. A/S팀, 정비팀 등 상황을 보고해야하고 독일까지 승인을 받아야 한다, 연락 줄때니 기다리라고 함.”
3) 3/22일(금)
- 화, 수, 목(연락없음 : 팔고나면 그만)
- 3/14일 차 인수 받고 문제가 생겨서 고객에게 미안함도 없이 계속해서
E클래스 무이자할부와 함께 평생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해 드립니다.
문자만 계속 날라 옴(또 벤츠 한대라도 더 차 팔아먹을 홍보임;고객을 우롱한 처사)
4) 3/25(월)
- 연락 없음
- 오후 4시: 딜러에게 자동차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보고 빠른 시간 내에 연락 달라고 했음.
- 이제 와서 딜러 본인이 항의하는데 한계가 있으니 본인이 강력하게 벤츠본사에 항의하라고만 함.
-본사 CSR팀 담당자에게 고장 차 견인이후 , 2주일이 다되어가는데 무성의한 태도에 대해 항의 전화했음.
답변: CSR팀 담당자는 이 일을 보고 받은 날짜는 18일 이라고 하면서 변명함. 보고 받고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무성의한 태도를 보임.
5) 3/27일(수)
- 약속시간을 미루다가 결국 4시경 학교로 찾아왔음.
- 차의 결함이 있다는 것은 인정함
- 벤츠회사 측에서 제시한 내용
첫째, 고객의 이름으로 번호판을 달고 나갔으니 신차교환이 안된다.
둘째, 무상 수리기간(3년)이 있으니 미션을 수리해서 타라고 함.
셋째, 무상 수리기간을 1년 더 연장해 주겠다는 것이 벤츠 측의 제안임.
- 출고 때부터 중대 결함이 있는 차를 출고하고, 고객이름으로 번호 판을 달았으니, 수리해서 쓰라는 것입니다.
자동차는 운전자의 생명과 직결되는데도 교환이나 환불을 받으려면 2~4번 똑 같은 사고를 겪어야 한다고 합니다.(목숨이
담보)
- 자기들은 교환은 안되니 법으로 하든, 하고 싶은 조치를 하라고 만합니다.
- 대차도 벤츠 측에서는 의무 사항이 아니라고 합니다. 고객의 불편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벤츠라는 회사가 이런 회사인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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