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와 붙어 있는 주택에 삽니다. 주택 옆에 조그만한 측량이 안된 1평도 안되는 땅이 있습니다. 빌라 주차장하고 붙어 있죠 그곳에 화분을 키우고 있는데 이사온지 4년이 넘었습니다. 옆에 빌라 분이 오시더니 주차하는데 방해 되니까 이건 빌라 땅이니 화분 치우라며 애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이건 빌라 땅이 아니라고 하자 측량을 하라며 고함을 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측량을 하겠다고 대답하고 끝날 줄 알았는데 이 아저씨가 계속 머라머라 고함을 치시는 겁니다. 그동안 이 문제로 싸우던것도 아니고 좋게 화분을 치워달라는것도 아니고 대뜸 화를 내니 저는 이해가 안 갔습니다. 아버지가 애기나오자 마자 측량하겠습니다. 하고 측량한다니까요만 한 4번 말하신듯.. 그냥 듣다 저도 화가 나서 고함치며 싸웠습니다. 저는 30대 그아저씨는 60대는 된것 같습니다. 물론 나이 많은 분하고 싸운것 자체가 잘못이지만 애초에 시비를 걸로 오신것 같았습니다. 시비의 이유는 집에 가게가 있는데 빌라 분들이 자꾸 가게 앞에 주차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건 제 생각이지만 이것때문에 오신듯 빌라 자체가 소형 30실이하 빌라고 주택도 방3세짜리 아주 작은 주택입니다. 앞에 주차하고 번호도 없이 24시간 주차하는 사람도 봤습니다.(가게정문) 입구막고 진정한 용자라 생각합니다. 동일한 빌라 사람들이 그러고요.. 이 문제 때문인건 제 생각이니 제외하고 라도 부모님한테 고함치는 나이 많은 사람 하고 싸운게 그렇게 잘못 한 건가요? 저 싸가지 없다고 욕하는데 전 나름 예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이 많으면 무조건 참아야 하나요? 억울해서 글 올려 봅니다. 여러분이 판단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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