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너무나황당한사건으로인해 이렇게 글까지쓰네요....
2013년 4월9일 오늘 학동사거리에위치한 LG서비스센터에 맡겨놓은 노트북을 찾으러
갔습니다. 노트북을 찾은후 매장계약건때문에 빨리움직여야했기에 계약금 3000만원을
찾아서 자동차 글러브박스에 넣어놨죠 5만원권 6묶음으로요..발렛파킹을 맡긴후 약15분 가량후
1층으로 내려와 키를받고 차에시동을 걸기전 그래도 혹시나 불안한 마음에 글럽박스를열어본후
6묶음이 아닌 5묶음의 돈뭉치만남겨져 있더군요..ㅎ....ㅎ...ㅎ..처음 발렛을 해준직원을찾으니 화장실갔다고 다른분들이 와서 자기들끼리 확인을 하더니 한참후 관리자분을 불러 CCTV를 확인시켜주는데 차를주차장이 아닌 밖에다 세워서 카메라 화질로는 확인이 어렵더군요....
결국 경찰분들 불러서 지문감식까지 하는 상황까지벌어졌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네요....
여기서 우낀건 지은지 얼마안된 대기업에서 운영하는그런 서비스센터에서 이런 도난문제가일어났으면 좀더 구체적인 책임문제를 풀어나가려고 해야하는데 그런 행동들도 없고 관리자는 직원들 감싸기에급급하고 직원들은 나몰라라 주차하고 있고.. 뭐 사실 크나큰기업에서 움직이는 센터라면 발렛조차도 안심할수 있도록 해주는게 책임 아닌가요? 돈을차에다 놓고 일보고 온것도 잘못이긴하지만 차량의 안정적인 주차나 관리를 단 10분이라도 안전하게 책임져주려고 기업에서도 발렛을 고용하는거 아니었던건가요? 참 짜증나고 억울하네요....돈 500만원이 작은것도 아니고....
맞은편 삼성서비스센터는 절대 이런일이 안벌어지더니 참......내가 LG를 산게잘못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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