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어러분들의 격려와 조언덕분에 어제 밤에 범인이 검거됐어요.
경찰이 가해자 신원파악이 다 된 상황에서 가해자 어머니에게 자수를 종용해 두시간뒤 결국 자수 했지만..이미 사건 발생 시간으로부터 33시간 정도 지난후라 음주 측정도 어렵고 그런가 봐요...사실 저희는 이걸 자수로 봐야 하나 분통이 터지기도 하구요.
내일 영장 실질 심사라 제가 피해자 유족으로 참관 하기로 했어요.
여튼..지금 저희 심정으론 수사망은 좁혀오고 결국 술 다 깨고 음주 측정해도 안걸릴거 같으니 뺑소니 자수 시한인 48시간을 조금 남기고 자수 했다고 밖에 생각할수가 없네요.
어쨌든 성원해주신 여러분들 다시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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