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모친 10년전 당뇨와 고혈압으로 계속 당뇨약, 혈압약 복용중 3년전쯤 뇌경색을 앓아서 병원에서 치료후 계속 뇌경색약을 같이복용하시면서정상적 인 생활을하시던중 얼 마전 가슴이 답답하고 숨을 제대로 쉴수없어 동네병원에서 심전도 검사 를 했 습니다. 심전도 결과 협심증 의심진단이 내려졌고 빨리 큰병원으로 가 보라고해서 한 대학병원에 모 시고갔습니다. 심혈관수술로는 권위있는 병원으로 알려져서 급하게 응급실로 접수를 했 고 환자가 너무많아 기다릴 수 밖에없었습니다. 그때까지 어 머니는 약때 문인지 호흡이나 통증등의 이상이 없 는 상태였고 순서가돌아와 각종 검사 만 한뒤 하 루가지나 그 다음날 의사선생님의 진료가 시작되 었고 관상 동맥조영술을 통해 약물치료를할지 시 술을할지 결정한다고 했습니다. 오 후2시쯤 관상 동맥조영술을 하러 들어가셨고 30분만에 의사가 급하게 나 와서 시술도중 목에서 뇌로가는 가장큰 동맥에 다른혈관에있던 혈전이 떨어져나와 막혀 버려서 풍이와서 안면마비,우측팔다리에도 마비가 왔 다고 했습니다. 의사말이 원래동맥경화가 조 금 있었던것도 같고 시술중 에 조금 잘못된것 같기 도하다는 애매한말을 하며 지금상태로는 심혈관 보다 뇌로가는 동맥혈관의 혈전을 빼는게 더 급 하다고 했습니다. 부랴 부랴 어머니를 다시옮겨 시 술하기를4시간. . .어머니는 이미 뇌졸중이 와버 려 뇌의1/3이 괴사된 상태였고 수일내로 뇌에 부종이 생겨 이상태로는 얼마살지 못하시고 사시더라도 반신불수에 인식장애와 눈도안보이시고 말씀도 못 하시는채로 누워만계셔야한다고 합니다. 시술전 이런 상황이 올수있다고 이야기 한번 해주지않고 다만시술중 혈전이떨어져나가 막혀을수도있고 원 래 막혀있었을수다는있다는얘기와 병원에서생긴일이니 최선을다해보겠으나 시술중 과실은 전혀 없다길래 의무기록부를복사하니 사고가일어 난 시간에 기록만없어 왜그러냐니까. 의사와 간호사들이정신 이없어 기록하는걸 깜빡해다는말과 그분에대해서 는 죄송하다는말이 다였습니다. . . .그시간동안의 시술진행과정에대한 환자상태에 대한기록이필요한데 없다그러네요그래서 홀로 긴 소송을준비중입니다.. . 혹 주위에 도움될만한 이야 기들으신게있으시면 아낌없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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