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친구좀 기다리고 있는데 차에서 물줄기 흐르는 소리가 ㅡㅡ
백미러로보니 아저씨가 휠에 오줌을 누고있더군요
내리니까 흠칫 ㅋㅋㅋ
뭔 짓거리냐고 물으니까 아이고 미안합니다 라길래
상식이 있느냐고 물으니 오줌좀싼거가지고 왜그러냐고함 ㅋㅋㅋ
그래서 세차비 내놓으라니까 못준다고 법대로하라길래 순간 욱해서 됐다 성가시다 그냥 꺼저라 똥개야 라고 했습니다 좀 후회되긴 하더군요 아버지뻘이였는데...가는거 보니 택시기사더라구요
예전부터 택시기사에 왜이리 나쁜 기억만 남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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