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 억울한 사연과 현재 진행상태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우선 저는 2012년 11월 16일 정확히 6개월전에 고양시 일산구 덕이동 만자고개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제차량은 페라리 f3xx모델이며 상대방 차량은 구형 에쿠스 차량입니다. 사고는 상대방이 신호위반을 하여
제신호에 직진중인 제차량의 조수석 앞측면을 받은 사건입니다. 저녁 6시40분경이었으며. 블랙박스나 cctv
가 없어서 제가 덮어쓸뻔 했지만 다행히 그자리에서 목격자분이 있으셨습니다. 일단 절 받은 가해자는 사고가 난
후에 내리자마자 다짜고짜 저에게 신경질을 냅니다. 자긴 노란불에 진행을 했다.. 니가 신호위반을 한거 아니냐
라며 고함을 치고 성질을 냈습니다. 전 내려서 차부터 확인한후 좋게 처리하려 했지만 상대방이 그런만큼
저도 화가나서 저또한 성질을 냈습니다. 제신호에 진행을 했는데 누가 누구한테 소리를 치냐며 약 1분여를
실갱이 했는데. 제차 바로 뒤에 계시던 차량에 운전자분이 본인이 다 봤다고 하시어 목격자가 되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전 경찰신고부터 한후 보험사를 불렀고 상대방도 보험사를 불렀습니다. 비가 오는 퇴근시간이라 그런가
레카차들이 몰려왔고 10분여후에 경찰과 보험회사분들이 비슷한 시간에 같이 출동을 했습니다. 여기부터가
시작입니다. 절 받은 가해자는 처음에 제차량 파손부위와 주변에 몰려든사람의 쑥덕쑥덕거리는 소리를 듣고난후에
고민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본인 과실을 인정할테니 좋게 처리해주면 안되겠냐며 갑자기 돌변하는겁니다. 그자리에
경찰도 있었고 상대방 보험회사 저희보험회사 직원들 다있는데에서 본인이 과실 인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좋게 보내주고 보험처리로 하자라고 하고 보냈습니다. 제차량은 프론트 하체부분이 작살이 났고 다 틀어져서
레카에 차를 싣는것도 버거웠습니다. 그리하고 사고난날이 금요일이었는데 그주 일요일이 저희형님
결혼식이었습니다. 제차를 웨딩카로 쓰기로 약속이 되있었는데 사고가 나는 바람에 웨딩카가 없어 같은급의 차량을
3일간 렌트를 했습니다. 웨딩카로 쓰기 위함이었습니다. (주행을 하려고 한 웨딩카가 아닌 사진을 찍기 위함의 웨딩카) 헌데 결혼식이 끝난 다음날. 월요일에 상대방 보험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보험 접수자가 보험접수를 취소했다. 그이유로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라며 일방적으로
문자만 보내왔습니다. 마른 하늘에 이게 웬 날벼락인가.. 이유가 뭐냐 물었더니 렌트를 했다는 이유로 보험접수를
취소했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전 마음고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남자라면 차를 좋아하는것은 당연하다라고
생각됩니다. 저 같은 경우엔 차를 너무좋아해서 오로지 좋아하는 차를타기위해 열심히 일을했고 목표를 세웠으며
제인생의 유일한 낙이었습니다. 중학교때부터의 드림카를 15년만에 얻었는데 1년도 체 되지않아 타인의 의해
제꿈이 무너졌습니다. 제차는 자차를 들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자차를 못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제 보험사에서는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피해자 직접청구권을 행사 하기위해 경찰서에 가서 교통사고 접수를 다시했고
12월 중순에 경찰서에서 교통사고사실 확인원이 나왔습니다. 상대방(가해자) 본인(피해자). 필요한 서류 구비한후
상대방 보험사 (현대해상) 에 직접 청구권을 행사했습니다. 며칠후 담당자란 분이 연락이 왔습니다. 견적서와
몇몇 필요한서류들을 들고 만나자하여 만났습니다. 견적서를 제가 아는 공업사에서 끊었었는데 담당자가
보상을 제대로 받으시려면 공신력이 있는 업체에서 견적서를 내시는게 맞지 않겠냐하여 FMK 포르자 모터스
정식센터에 차를 입고시켜 견적서를 다시 끊었습니다. 견적 가격은 7800만원입니다. 프론트 조수석 휠쪽에
충격을 가했기 때문에 프론트 하체관련부분 전부 망가졌고 휠 서스펜션 휀다 본넷 범퍼 라이트 앞 트렁크
조수석 하우스까지 먹었습니다. 서류를 검토하고 며칠있다 연락주시겠다던 담당자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제가 연락을 계속해도 받지 않거나 피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한달여후에 하는말이 견적이 과다하다.
자동차 공학박사가 파손부위가 일치하지 않다 라며 본사에서 다시 확인을 하고 연락을 주겠다 하여 그냥
기다렸습니다. 제 성격이 보채거나 닥달하거나 몰아부치는 성격이 아니다 보니 얌전히 있엇습니다.
그런데 1달이 지나도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연락을 하니 또 기다려달라 담당자는
그소리만 하고 무슨 결과나 진행이 얼마나 됐는가에 대해선 아무말도 하지않고 물어봐도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또 1주일 또 1달 또1주일 또 1달.. 3월중순에 보험사에서 무슨 수사의뢰? 이런걸 했다고 하여
무언가를 수사하시는분이 절 뵙자고 청했습니다. 그래서 3월12일인가 그쯤 만나뵜습니다. 헌데 하는 질문이나
물어보는 말투가 꼭 제가 가해자이거나 잘못을한사람 마냥 거의 제가 보험사기? 를 치는듯하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너무 황당해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니 가해자가 보험접수를 취소했는데 왜 보험사기처럼 생각을 할까....?
이전 차량이 무엇이며 그차량은 왜사고가 났고 누구 명의의며 보험사는 어디고 어느차량이랑 사고가 났는데
얼마 보상을 받았더라.. 이얘긴 왜할까요? 그전에도 사고가 한번있었으나 신호대기중이던 저를 뒤에서 일방적으로
받은 사건이라 차량이 많이 망가져서 수리비가 많이 나왔었습니다. 그때 차량은 포르쉐 GT3였습니다. 아시다시피
엔진이 리어에 있는터라 엔진 헤드포함 뒤가 많이 망가졌었드랬죠.. 도대체 그사건이 이거랑 무슨 연관이 있길래
이리도 사람을 피곤하게 할까요.. 아직도 담당자는 연락을 하면 받질 않습니다. 3월에 뵜던 본사에서 나오신
수사하시는 실장님인데 그분만 전화를 받으시고 답을 해주시는데 막상 손해사정인 손해사정하는 담당자는 연락을
씹습니다. 아직도 사고났을당시에 충격이 가해진 부분과 견적서에 나온 파손부위에 대한 부분이 납득이 안간다..
라며 차량을 다시 보겠다 검토하겠다 라고만 합니다. 6개월입니다.. 200일 가까이 됐습니다. 사고난후 밤에 잠도
제대로 이루지못해 수면제를 먹습니다. 보상을 해주는데 금액이 얼마다.. 이런건 저한테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차에들어간돈은 1억2천이 넘습니다. 영수증 다끊어가면 다보상받을것도 아니며 가해자 대물한도가 1억뿐이
안됩니다. 어찌받아도 손해인거 전 그냥 보상만 받으면 마무리 짓고 싶다라고 생각 하고 말씀도 드렸지만 역시나
답이 없습니다. 차량구매시 차량가액이 적힌 계약서와 서류 등등도 다 보내줬습니다. 할만큼 했고 기다릴만큼
기다렸다고 생각합니다. 이정도면 보상할 생각이 없다고 판단해도 되는거 맞는걸까요? 소송할수 있는 서류는
모두 준비되어있습니다. 소송시작하면 저 엿먹으라고 약올렸던 가해자(에쿠스운전자) 재산 가압류부터 신청하고
시작해서 담당자와 현대해상 모두 걸 생각입니다. 언론에 노출시킬 생각도 하고있습니다. 사실 소송가면 차량가액은
적게라도 무조건 보상이 된다고 합니다. 허나 다른거의 대한 보상은 힘들다고 하더군요. 아는 변호사란
변호사는 다 만나서 상담해봤고 판사도 만나봤으며 기자도 만나봤습니다. 다른거의 대한 보상
받을생각이 있어서 싸운다는게 아니며 이만큼 절 힘들고 속상하게 한 현대해상의 실태를 언론에 노출시켜
세상에 공개하고 싶습니다. 혹시 이런쪽에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을 해주실수 있는분 없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수면제 끊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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