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많은 사람이 보고 좋은 조언/ 정보 공유 할수 있게 추천 한번씩만 제발 부탁드립니다. 평소 추천 구걸 해본적은 없지만 정말 간절합니다.
그 중고차 딜러는 상사에 등록 되어 있는 (딜러증이 있는 ) 딜러구요
중고차 카페를 운영 하는 사람이예요 후기들도 더러 있고 보배드림 질/답 에서도 많은 활동 하길래
1주일 넘게 발품도 팔고 매물을 알아보다가 거래를 진행을 하였지요 .
그 사람을 통하여 , 다른 딜러가 가진 매물을 살려고 했었어요 허위매물 판독도 가능하고 저보다는
중고차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였기 때문에요
그러다가 자기가 가진 매물을 권유 했고 저는 맘에는 안들었지만 할인에 제가 해달라는데로 해주는 성의가 보이길래
결국 그 차량으로 대금을 지급 하고 할부를 조금 끼고 할부사에서도 돈이 그사람에게로 갔어요
승인이 안난 상태였는데 할부사에선 그 딜러를 믿고 송금을 시켜줬지요 .
저는 그 차를 하기로 맘먹은 시점부터 차를 운행하고 있었구요 . 제 이름으로 그 딜러가 책임보험만 3개월을 들어줬어요
그러다가 성능기록부랑 이전영수증이랑 보험비 영수증 다 떼어 달라고 했는데 성능기록부만 주고 강원도에 볼일 있다고
가봐야 한다는겁니다.
이전은 수요일날 된다길래 믿고 기다렸었는데 그 후부터 폰을 끄고 잠수를 탄거지요
할부사에서도 전화가 왔어요 이전이 안되었는데 혹시 연락왔냐 ....? 고 하더군요
뭐 잠수를 탄거 같다 이러는데 ... 저는 에이 그럴리가 있겠냐 나한테 차팔기 까지 내가 엄청 귀찮고 힘들게 해서 강원도 잠시
쉬다 오거니 했더니 하는말이 저에게 넘겨준 차에 저당이 잡혀있다는겁니다.
할부가 무려 1770정도 남은 상태에서 저에게 판다고 속이고 차만 건네주고 명의 이전은 안한거지요
저는 제 명의의 차도 없고 제 현찰도 날리고 할부낀 돈도 날린 꼬라지가 되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명의가 전 차주로 되어 있는데 전 차주가 이 딜러한테 위탁판매를 하면서 차는 1300에 팔고 남은 470돈으로
현대캐피탈 할부를 종료 해달라고 돈을 470 줬는데 그돈도 먹고 짼거죠 ...
전 차주는 그 차량 할부를 변제하는 조건으로 이번에 신차를 또 뽑은 상태인데 그 사람도 역시 차는 할부조건으로 차는 받았는데
할부 변제가 안되어서 정상 승인이 안나서 골치 아픈 상황이더군요
그래서 전 차주는 저를 통해 차를 달라고 하고 있다는 실정입니다. 제 차를 진행했던 할부사는 그래도 고객이라고 절 책임 질려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 고객도 돈을 지불하고 돈을 떼인 상태인데 명의는 전 차주가 되어 있더라도 차는 못드린다고요
일단 전차주랑 제가 고소장은 제출한 상태입니다.
견찰 새.퀴 들도 참 견찰 견찰 하는게 1분이라도 빨리 배정 받을려고 제가 어제 새벽에 가서 고소장 접수했는데 당직 스는
새.퀴는 자다 일나서 왜 이걸 이제 와서 넣냐고 하더군요 1분이라도 빨리 배정받을려 한다니깐 이거 배정은 뭐 얼마나 걸릴지
자기도 모른다고 하고 아침에 오나 지금오나 똑같답니다. 이 꼬라지 겪기 싫어서 거기 경찰서 민원실 먼저 전화해보고 분당에서
강서까지 날러 간건데 좁같더군요 오늘 전화온다더니 역시나 전화 안옵니다. 젠장할
그 딜러가 집에 왔다는 소식을 듣고 주소 추적을 해서 찾아갔더니 뭐 아파트에 살고 있는 척은 다하더니 고시텔 같은 작은 쪽방에 무보증으로 월세 40으로 살고 있더군요
그 딜러가 소유한 미니쿠퍼 s라도 팔아서 1770 전 차주 할부금 변제하고 나한테 이전만 해달라 나는 고소 취하하겠다하니
강원랜드에서 그 차도 전당포?같은데 차 담보로 맡기면서 대출 받았다 합니다.
가족도 없고 돈 나올구멍은 없구요 .
피해자들이 원하면 자기는 교도소 가는거고 봐주면 짧게는 6개월 길면 1년안에 그 돈을 갚는다는겁니다.
일단 차량에 잡힌 1770 할부금만 변제해주고 저한테 이전만 해주면 저는 오케이 입니다.
아니 전차주 1770에 내돈 1620 받고 카지노에서 돈 쳐날린 새.퀴가 뭘 믿고 기다려주냐 했더니 공증을 쓰잡니다.
아니면 자기가 보증인 알아본다는데 오늘 상황봤더니 지네 회사에서도 싫어합니다.
아 그리고 딜러증이 있으니 그 딜러 회사 그 중고차 협회????에 보증보험이 있어서 이런 사건을 대비해
보증보험이 2천만원 한도로 나온답니다. 조합장이 싸인해서 받을수 있다는데 문제는 그 딜러 회사 사장이 중고차 조합장
회장이랍니다. 그쪽분야에서 파워가 있는 사람이라 자기회사 먹칠하고 보증보험 내줄수 없다는 입장이더라구요
더 괘씸하더라구요 . 후문으로 들었지만 그 사람 퇴사 처리 준비하고 있답니다.
아니 중고차 살려는 사람들이 딜러 사원증이랑 딜러가 속해 있는 회사 보고 사는건데 그런 명의로 장사 하면서
자기 직원 사고치니 나몰라라 하네요
중학생이 사고 치고 다니면 그 학교 담임이나 교장이 책임 지는거지 교장이 퇴학처리 시키고 이제 우리 학교 학생 아니다 라는것과 뭐가 다른건지
저야 뭐 신경 안쓰지만 그건 내일 구청에 민원 넣을려고 합니다. 구청에 민원넣는곳이 있다네요 ..
문제는 민원을 넣으면 조합장이 싸인해서 중고차 보증협회에서 돈이 나오는건데 그 조합장이 그 딜러 사장이래서 ....
뭐이런 좁같은 경우가 어딨습니까 진짜 아 ..............
첫차 사는데 참 좁같은 경험하네요
차에 1770 할부가 잡혀 있는 상황에서 제 명의로 명의 이전을 해주고 그 사기꾼 딜러가 매달 변제를 하겠다는데
그럼 내 채무가 1770이 더 잡히는거 아니냐 하니 그건 자기 명의로 잡히게 한답니다. .
일이 잘 처리가 되어야 하는데 오늘 전 차주가 그 사기꾼 딜러만나서 일단 경찰서 데리고 갔습니다.
구속 시킬거라고 ㅡㅡ;; 그러면 제가 좁됩니다. 제 명의의 차도 없고 저는 돈만 날리는거구요
최상의 시나리오는 이전을 해서 그 딜러가 매달 벌어 변제를 하는겁니다. 그렇게 되면 전 차주도 신차 뽑은거 문제 없이
진행이되는거구요 ....
그 딜러는 한달에 못벌어도 300~500 잘벌면 1000은 그냥 번답니다.
그리고 할부사에서도 그 딜러를 인정하고 중고차 시장에서도 인정 하는게 그 딜러가 판매왕까지는
아니지만 차도 자주 팔고 거래를 많이 달성한 딜러고 열심히 일했다는군요 .
차도 3000~5000짜리 많이 팔면서 1620만원땜에 그럴 사람이 아니다 라고 다들 입을 모으던데
왜 그랬는지 다들 의아해 하더라구요 .......할부사 직원도 안타깝고 불쌍해서 보증을 서줄까 고민도
하던데 그건 힘들겠지요 ......
할부사도 저한테 미안해 하는게 나 이사람 무언가 의심쩍다 그냥 하기 싫다 다른 매물로 진행 할거다
라고 하니 정말 믿을수 있는 딜러라고 이렇게 챙겨주시는분 없다고 하시고 승인도 나기전에 그 딜러
믿고 반토막의 돈을 송금해줬거든요 .....
아 글쓰기 힘드네요 .. 흥분해서 두서 없이 적었지만 많은 조언 바랍니다....
법률계에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 아 거지라 변호사 선임할 돈도 없고 나올 구멍도 없는데
정말 답답하기 그지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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