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기판이 항상 밝으니 헤드라이트가 on인지 off인지 모르고 다닌다는..
특히 시내주행의 경우 가로등이 밝기 때문에 둔한 사람은 더욱 심한 것 같네요.
그래서 스텔스 모드 차량이 점점 증가되는 것 같고요. ㄷㄷㄷ
국산차는 몰라도 독일 아우디의 경우 오토라이트 센서를 적극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라이트 off 인 경우
- 밖이 어두울 경우(야간 및 터널) = 계기판 조명 자동 off
- 밖이 밝은 경우 = 계기판 조명 자동 on
왜 이렇게 만들어 놓았냐하면 밖이 어두울 경우 헤드라이트를 on 또는 auto 설정하라는 일종의 경고성 멘트? 죠
아무래도 어두운 곳을 지나는데 계기판에 어두우면 운전자가 인지하게 되니깐요 ㅎㅎ
반대로 밝은 경우 데이라이트가 그 기능을 충분히 하고 있기때문에 헤드라이트가 꺼져있어도 문제없다는 뜻이겠죠
별것 아닌 것 같은데 정말 섬세한 기능이죠?
이건 메뉴얼에도 안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명차를 카피하는 브랜드들은 이런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듯 ㅋㅋ
국산차는 이런기능을 가진 차종이 있나요?


































아직 스텔스모드 하신적이 한번도 없으시네요 ㄷㄷ....
밝아져서 짜증납니다.....날씨도더운데...시동끄면 덥고 시동걸면...게기판 365일켜져있고...이게 젤~~~짜증나요....
밤에는 좀 어두어지구요....
운전자의 부주의일 뿐입니다.
초록색 경고등으로 라이트 온오프 여부나옵니다
하지만 경고등을 사람들이 안보니 문제죠
봐도 그게 뭔지도 모르구요 ㅡㅡ
파란생 상향등 표시가 라이트 켜진 표시인줄 아는사람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경고등을 봐도 이해를 못하는 ㅄ들이 넘쳐나는데 그런걸 알겠습니까
K5랑 조명방식이 완전 동일합니다;; 공감중
동호회 카페가보면 계기판에 파란 상향불이 라이트키면 들어오는걸로 알고있는사람 넘쳐남...........
끄거나 하려면 아래로 레버를 돌려야합니다. 매번.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요즘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ㅋ
스텔스모드는 걱정안해도되서 좋습니다.
전면선팅으로 초저녁부터 켜지기에..ㅎㅎ
너무 많습니다.
야간에 스텔스 차량 본지도 꽤 됐군요
슈퍼비전클러스터나 여타 신차들은 모두 계기판이나 센터페시아 등이 모두 기본으로 들어오기땜에 오히려 더 모르는듯...
예전차들 라이트를 on시켜야 하는차들은 계기판도 함께 들어오기땜에 오히려 더 인지하기 쉽죠....예전차가 스텔스모드로 다니는건 정말 문제있는겁니다..
돌려야 off시키는 방식이라 라이트는 신경안쓰고 다니네요...
쉐보레차들은 다 그렇던데...
현기차들은 오너가 오토라이트로 설정을 해놓아야하니 무지한오너들은 잘모를수도 있겠죠...암튼 야간스텔스모드 정말 너무 위험한 존재이지요...흠..
사람문제지
스텔스인간들은 어떤차를줘도 스텔스합니다
김여사가 왜 김여사겠습니까
예나지금이나 존재합니다 비율이늘어나서 더열받게할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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