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코란도란 이름의 시간은 더 오래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컨셉을 유지하지 못했다는것..
지금의 랭글러처럼 오직 한길을 걷지는 못하였습니다.
초창기 구코는 도심보다 순도 100%오프로드를 위한 머신이였지만
뉴코란도서 부터 그게 애매해지기 시작해지면서..
결국 지금의 코c는 처음의 컨셉은 사라져 버렸죠..
하지만 아이러니 한건..
93년나온 스포티지는 지금까지.
도심형 소형 suv란 컨셉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는 거죠...
이름과 함께 컨셉자체를 잃어 버리지 않고 그 이름 유지하는 차는 제생각엔 스포티지가 유일하다고 봅니다.(물론 2003년도에 잠시 공백이 잇었지만요..)
올해로 20년이나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코란도와는 다르게. 순수 국산 독자 모델로 탄생된 모델이기도 하고요.
이름으로 따지면 역사는 코란도가 길지만.
그 컨셉과 전통의 역사까지 합치면 순수 국산 suv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차는 아이러니 하게도 스포티지죠...



































그닥 잘모르겠네요
그때 당시에는 혁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얘기 하는척하다 결국 쌍용까고 현기차 빠는글로 마무리 하시네요
옛날 울집차가 구스포티지 ... 그냥 줘도 타기싫은차 ... 디젤차는 삼성도 만들고
쉐보레도 만드는데 ...왜 맨날 쌍차와 현기차만 비교하는지 몹시 궁금해요 .....
쌍차와 현기차가 라이벌인가요? ㅋㅋㅋㅋ 혹시 알바이면 나도 소개시켜주면 않될
까요 ...? ㅋㅋㅋ 나도 쌍차 잘 깔수 있는데 ㅋㅋㅋㅋ
소나무나 사슈
개인적인 생각치고는 단호합니다.
코란도의 최초 컨셉인 오프로드를 지향하는 것은 요즘 정서와는 맞지가 않지요..
결국 판매량이 저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코란도가 처음나올때 경유값과 지금의 경유값을 비교하면 ㅎㄷㄷ하게 올라서 이제는 정말 연비좋은차가 많이 팔리는 시점인데 무거운 프레임차로는 여러가지로 불리할수 밖에 없지요...
코란도의 오프로드 컨셉은 이제 한국과는 맞지않고 회사가 망하지 않기위해서는 대중과 타협할수밖에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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