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7뉴아트 프레스티지가 요즘 좋아보입니다.
그런데 저의 운전스타일이 연비위주의 주행인지라 주로 시내주행이고 살살다니다보니
승차감만 비슷하다면 sm5뉴임프가 더 실용적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래서 sm7뉴아트와 sm5뉴임프 엔진, 미션은 다른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체는 동일한 부품을 쓰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승차감 차이가 큰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마력, 토크가 더 나은 sm7이 2.3엔진의 경우도 sm5보다 더 잘 나가겠지만
승차감은 어떨지 궁금하군요.
sm차에 정통하신 분들의 좋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엔진만 틀린차라..
시트가 2줄이냐 3줄이냐 박음질 차이가 있긴 하지만 거의 차이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sm7의 경우 속도가 폭발적으로 초반부터 나는 차가 아니고 중후반 쭉 밀어주는 스타일이라
속도에는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겠지만 확실히 부드러워서 체감상 만족스럽습니다.
연비는 일부의 경우 sm5보다 좋다는 말도 많구요.
sm5라는 차 자체가 2.5이상 차급에 맞춰 만들어진 차량이라
sm7정도 되는 엔진이 딱 적합하다고 봅니다.
품질이나 차의 내구성, 정숙성 등을 보신다면 sm7이 맞습니다.
제가 전에 타던 차가 2.3뉴아트이고 현재 타는 차가 3.3GDI제네시스인데
연비차이 거의 없습니다. 둘다 8-9정도 나오네요.
적당한 연비주행으로요
문짝 무게도 다르고..좋습니다.
ㅎㅎ 처남차가 뉴아트 sm7인데 차크기 이런것 따빼고 인테리어 파이브보다 구조는 비슷한데 더 고급스럽고, 승차감은 파이브 보다 조용합니다. 중형과 준대형차이가 여기서 승차감이 여기서 남.. 중형급에 비해 가속력은 cc가 높지만 그다지 잘나가지는 않습니다. 파이브보다는 잘나갑니다. 연비는 쇗입니다. ㅋㅋㅋ 아주 유명하죠.. 아주조심스럽게 타고 다니면 고속도로주행시 처남왈 연비땜에 인천에서 영동고속도로 안산 출퇴근 연비주행 5만원에 230km
하지만, 처남왈 연비는 그렌다이져보다 안나온다고 ..ㅋㅋ 하지만, 그렌다이져는 할아버지 차갔다나..ㅎㅎ 연비, sm5와 비교되는 점 졸 싫어함..ㅋㅋ 빼고는 만족스러워 함. 하지만 요즘들어서 hg, 코리안세븐이 나오는 바람에 졸 바꾸고 싶어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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