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배 눈팅 회원입니다.^^
일단 시승기 아니고 시승 해보신 또는 오너분들에게 질문을 드려 죄송합니다.
좀 맘이 급해서요 여기에도 질문을 드립니다.
현재 타는 차가 xg3.5 2002년식 직분사lpg개조 차량인데 ..차를 바꾸려고 합니다.
제가 소텁 하고 그랜져hg LPI 사이에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평상시에 출퇴근은 연비위주로 하고 한달 2-3번 고속도로 나가서 달려주는 타입입니다.
일반주행시에 느낌을 질문드립니다. 예로 경부고속에서 지금 XG로 서울방향으로 판교 지나서 달래내 고개를
60킬로에서 5단 1200rpm으로 락업걸린상태로 부담없이 올라가는데요. 쏘나타터보의 경우 이런 락업걸린 상태에서
편안한 주행이 가능한가요? 아님 80킬로나 혹은 그 이상의 속도에서 락업이 가능한가요?
제가 보기에 그랜져 HG 3.0 LPI는 60이나 70킬로에서는 가능할 거 같은데 쏘나타터보 타시는 분들의
경험담을 여쭤봅니다. 달래내 고개 혹은 영동선의 긴 고개들을 올라갈때 밟고 가면 신경안쓰겠지만
예전 타던 2000CC차들은 RPM증가, 소음증가, 변속단수 오락가락 이런 점 때문에
대배기량으로 옮겨왔는데... 일명 다운사이징을 내세운 소텁은 수치상으로는 271마력이지만
본격적으로 힘을 받는 부분은 3000RPM 이상이라고들 하시니 구매가 망설여집니다.
현대차에서는 1750RPM에서부터 최고토크가 나온다고 하지만 게시판에서 본 토크곡선은 그게 아닌 것도 같고
쏘텁 오너님들의 귀한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알피엠 2 천 언저리입니다.
악셀 밟 올리고 140 크루징 했습니다 ㅎㅎ
불가능할까요? 아님 5단 1700rpm에서 70킬로정도 정속주행이 가능할까요? ㅎㅎ
이거 실험해보려고 차를 살 수도 없고.. 많은 경험담 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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