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은 늦었고,
갈곳은 없고..
저녁엔 비소식이 있고...
근처로 가기로 합니다.
지난주에 다녀온 비실재에 다시 갑니다.
이번엔 포장이 덜 끝난 구간까지 오르기로 합니다.
비실재에서 등산로를 제외하곤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곳까지 올랐습니다.
내려갈길이 막막합니다.
리어 타이어도 교체할때가 다 되어서 비포장에선 많이 미끄럽네요
GS 를 한대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
그래도 여기까진.. 그나마 올라올만 합니다.
돌이 별로 없어서 말이죠 ^^
2wheel 님과 R1150GS ..
짤막하게 2wheel 님과 R1150GS 동영상도 찍어 보고 ..
R1100S 로 차마... 비포장에 엉거주춤 가는 것은 올리지 못하겠기에..
저와 R1100S 는 온로드 영상을 찍습니다.
다만... 노면 온도가 너무 낮아서 그냥 살살 타는 것만 찍었네요
내려와서 소고기 국밥을 먹습니다.
따끈하고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복귀 ^^
# 온로드존 원문 : http://www.onroadzone.com/zboard/view.php?id=photogallery&no=3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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