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날 쉬는 저는
장거리를 주로 가지만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로
광주 분원리 대신 남산과 북악을 등산합니다.
자출족 답게 미벨로 오릅니다.
남산까지 접근은 너무 쉽죠. 하지만 남산보다 힘든게 한남에서 해오름 극장까지
진입하는길이죠.
겨울 무료 티켓이 생겨서 처음본 군뮤지컬 보고 봄에 왔내요.
남산 정상까지는 못올라갑니다. 종점옆 편의점에서 잠쉬 쉽니다.
남들은 5분이 걸리내 안걸리내 하는대 저는 ㅠ..ㅠ
해오름극장부터 걸린 시간입니다.
그냥 무정차로 만족해야죠. 이제 북악으로 갑니다.
숭례문이 곧 다시 우리품에 돌아오겠내요.
이순신 장군님 아이유를 많이 욕해주세요. ㅋㅋ!
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
광화문 뒤 산일까요? 아님 그뒤일까요. 여기서 좌회전후 사직공원으로 갑니다.
사직공원에서 잠시 쉽니다. 여기서는 견고생해야 하니까요.
여기서 중요한건 사직공원전 ?대학쪽이 아니고 지나서 담과 연결된쪽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비비추를 기억하세요. 업체 홍보는 아닙니다.
드디어 정상입니다. 남산의 두배이상 걸립니다.
그만큼 힘들구요. 누군 남산이 쉽다고 하는대
저는 북악갈꺼면 남산 2~3회전이 더 쉽다고 생각합니다.
요번달말 속초 갈수 있을까요?


















































저도 시간나는데로 서울부산 찍을계획은있는데(3박4일?)
이노무 시간이 나질안아요 ㅠㅠ
급하게 가야하거든요. 시간되실때 최소 7일 잡으시고 가시고 진짜 경치구경 안할려면 3박4일로 가세요.
앞브렉쪽이라 괜찮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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