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제대로 소개된적 없고 튜닝의 본산지 미국에서 강력한 퍼모먼스 튜닝 아이템중의 하나인 water methanol injection sys을 보급하려는 아마튜너 입니다. 튜닝의 원산지 북미에서는 수많은 아마 & 프로 튜너들이 사용하지만 국내애서는 드래그 출전하는 오너들에게 극히 제한적으로 사용되어지는 본 시스템은 그동안 터보차량에만 사용되어져 왔으나 본인이 논 터보(자연흡기)차량에 테스트한 결과 고무적인 결과가 나왔기에 소개를 드립니다.
시험 차량은
본인차 이제 13만 킬로 주행한 95년식 .8 베타엔진 스틱(아반테 투어링) 으로 방법은 인테이크쪽에 노즐을 설치하여 고압펌프로 물& 알콜을 분사하는 구조입니다. 동작은 주행 중 엔진 rpm이 약 2500정도 되었을때 분사되게 하였는데 정차 중 테스트 결과 2500에서 알콜 분사시 약 1천 rpm 정도 상승합니다. 그러니까 튜닝 전보다 1천 rpm정도 덜 밟아도 차는 예전처럼 나가며 +1000rpm 만큼의 힘에 여유가 생긴거지요.
이것의 장점은 하절기 뜨거워진 흡입공기로 인해 출력이 떨어질때 잠열이 높은 물 & 알콜을 분사하여 흡입공기 온도를 대폭적으로 떨어뜨리고 또한 고 옥탄의 메탄올이 대체 연료 역할을 하므로 노킹 억제와 출력증가로 다이내믹한 운전이 가능해지며 또한 연비도 향상되는것입니다.
그동안 퍼포먼스 튜닝에 관심있는 수많은 오너들이 차가운 흡입공기 유입을위해 에어 덕트를 외부로 연결하고 흡기계통에 고가의 단열재로 단열하고 등등 그 문제를 해결하려 고생했지만 이제 물 & 알콜분사로 간단히 흡입공기온도를 대폭적으로 떨어뜨리고 또한 알콜로인해 강력한 출력 향상이 있으니 정말 획기적인일이 아닐수없겠죠. 전에도 몇번 소개한적 있지만 물론 강제흡기 방식인 터보차량은 말할것도 없고~
물 & 알콜을 분사하는 방식은 흡입공기 온도센서에의해 또는 트로틀 오픈 앵글에 의해서도 아니면 진공스위에의해 페달 스위치 단순히 푸쉬버튼 스위치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작동시킬수있으며 구성은 물과 알콜을 고압으로 펌핑하는 고압펌프와 인젝터(노즐) 작동 스위치로 구성되며 설치도 간단해 큰 구종변경이 필요없이 노즐만 장착하면 되지요.
장착 후기~
통상은 2500이하에서 기어변속하는데 필요시 2500이상으로 가속하면 물& 알콜이 분사되면서 rpm이 3천이상 상승하며 급가속됩니다. 오토차량인 경우 가속페달을 어느이상 밟으면 킥다운없이도 갑자기 차가 빨라지지요. (본인차 그랜카니발 오토인 경우 기어변속 싯점에 1차 분사되도록 셋팅함)
추가 연료 알콜로인해 연비가 증가하나 이것에 맛을(?) 들이면 가속하려는 스타일로 운전패턴이 바뀌어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간단하게는 가솔린 차 연료펌프를 이용한 자작법도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본인 카페로 방문하여
* 터보 차량들은 위 장치를 할경우 셋팅하기에 따라 차가 붕~ 떠가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강력한 출력상승이 있습니다. 이제 하드코어 튜닝이 아닌 흡배기 맵핑 기타 이상한것들로 출력을 올리려 했던 분들은 잠시 본인 카페에서 물 & 알콜분사 프로판 개스분사에대해 공부를 하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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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조클럽★
10/23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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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0820
10/2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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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DM
11/0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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