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숍이나 식당을 운영해서 장사게 잘되어 지점을 오픈하게 되면
매출 관리는 보통 어떻게 하나요
예로 커피숍같은 경우 원두 한봉지당 판매할 수 있는 커피잔 수가 커피 만드는 알바에 따라 달리질것 같고
또 주인이 항시 상주하지 않는다면 알바가 삥땅도 치지 않을까 하는데 ....삥땅치는 부분은 감수해야 해야 하는것인가요?
제가 커피숍 오픈을 준비하는데 문득 그러한 의문이 드네요... ^^;
커피숍이나 식당을 운영해서 장사게 잘되어 지점을 오픈하게 되면
매출 관리는 보통 어떻게 하나요
예로 커피숍같은 경우 원두 한봉지당 판매할 수 있는 커피잔 수가 커피 만드는 알바에 따라 달리질것 같고
또 주인이 항시 상주하지 않는다면 알바가 삥땅도 치지 않을까 하는데 ....삥땅치는 부분은 감수해야 해야 하는것인가요?
제가 커피숍 오픈을 준비하는데 문득 그러한 의문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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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는 에... 어떤 원두 생각하시는지, 어떤 시스템이신지 모르겠지만...
해보심 아시겠지만... 한봉지에 몇잔나오는지 같은건 사실 아무 의미 없으실거에요... -_-;;
회사를 관두로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아이템때문에 너무 고민되네요
윗분 말대로 pos 를 쓴다고 해도, 마음 먹으면 다 삥땅은 칩니다.
저같은 경우 하루에 한번에서 두번 불시적으로 가게에 나갑니다!!
장사가 조금되는데 직원이 긴장감을 잃어버리면 그때부터 삥땅입니다......
그리고 직원생활을 오래한 바탕으로 왠만한 삥땅루트는 차단하면서 도가지나치지 않을정도는 눈감아주죠......
사람이란게 단순한게 청소관리상태나 장부관리에 적당히 압박을 가해주거나 아님 엄청 바쁘게 일을하면 삥땅에대한생각은 조금 잡힌다고 봅니다!
원두에서 조금 아낄 생각이시라면 절대 힘듭니다.
비싸지 않다라도 향이 강하게 로스팅된 원두를 고르세요.
그래야 라떼 등을 만들어도 향이 사라지지 않고,
소수의 고객을 제외하곤, 대부분 그런것을 '맛있다'고 합니다.
아메리카노건 드립식 원두커피건, '묽다'는 인상이 고객에게 심어지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런건 절대 아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