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BMW 같은 차는 중고라도 10만Km 이내에는 별 차이 없고,
심지어 10만 정도 뛴 차면 길이 잘 들었다 하는 글도 보았습니다.
물론 운전습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특별히 험하게 다루지 않는, 그렇다고 끔찍히 아끼고 관리하지도 않는
지극히 평범한 운전습관을 가진 사람이라면
정말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차는 몇십만 Km를 뛰어도 탄탄한 성능을 발휘하는지요.
BMW 같은 경우는 오히려 구형 디자인이 더 좋다는 사람이 있을정도로 잘 싫증나지 않는것 같기도 하구요.
국산도 잘 관리해서 몇십만 타신 분들도 물론 계시지만 그렇게 일반적인 경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보다는 오래 타기전에 지겨워서 바꾸시는 분이 더 많을 것 같은데요.
정말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차는 오래 타도 그 성능이 어느 정도 유지되나요,
아님 이것도 일종의 사대주의 일까요?
자주 보는 질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궁금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작년에 타임벨트및 소모품교첼했지만 몇년은 상관없네여 타다보면 독일차매력에
빠져 쪽빨이차는 비교말아여,,,,
키로수는 40만을 향해 달려가지만...주행이 거의 없는 관계로 더이상 늘지는 않구요...(2년간...5천키로 정도 탔음)다행히도 제가 2번째 주인이구요 전주인이 12년간
소유했네요...영업용 차량처럼 단기간에 올린 주행거리가 아닌 일상적인 주행으로 14년간 40만 키로를 버티고도 엔진은 아직 멀쩡합니다. 하지만...다른 소모품들은 어쩔수 없네요...사대주의라고 하기엔...엔진만큼은 탁월하네요...전자계통 고장은 뭐 워낙 다들 아는거고...쇠 다루는거 하난...최곱니다~!서비스센타에 문의한 결과 25만쯤에 미셧을 교환했다하니...앞으로 10만은 더타겠고...다른부품만 잘 관리한다면 엔진은 걍 쭈욱 갑니다...아직도 잡소리 하나 없어요..진동은 좀 있네요...마운트를 갈아야 하나...
관리를 억망으로 하지 않는 이상.
소모품만 제때에 갈아주고,조금만 신경쓰면 잡소리도 없습니다.
유럽차의 경우는 몇 십만에서도 엔진 소리는 더 부드럽습니다.
관리 상태에 따라서.....
대형사고난차 또는 차량관리를 엉터리로 한차의 경우는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