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라 제값 못받겠지만,
올해 지짐이 팔려구요..
뭘할지 생각 안해봤습니다..
그냥 팔아야겠단 생각이 확 드네요..
제자리 걸음하면서도,
밥은 먹고사니 안주하고있는 제 모습이 병신같네요..
무엇을 하든..
잘 못되서 말아먹든..
새로운 도전을 하고싶네요..
가게 팔리면 전국투어 다녀야겠습니다..
초라한 지짐이 찾아와주신 감사한 분들께 인사도 드리고,
뭐 먹고살거있나 하고 구경좀 다니려구요..
늘 관심가져 주시고 찾아주시는 회원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결심은 했지만,,
답답한 새벽이네요 ㅋㅋ
술이 너무너무 고프네요..






































현명한 결정 이셨겠지요
누군가의 자식 남편 아빠....
쉽지만은 않은 자리인거 같습니다
아주가끔은 본인에게도 조그마한 선물 할수있는 마음여유정도는 가지셔도 충분하십니다
날아라xd님은 충분한 자격이 있으세요
이러니 가장들이 미칩니다
직원을 구하시고 가끔 둘러보는 정도만 하시면서
여유를 가지셔도 견문을 넓힐 안목은 챙길수 있지 않을까요
늘상지내던 터전이라 하더라도 한발짝 물러나서보면
먛은것들이 보일때도 있더군요
전국투어코스에는 자유로 포함되잇나염 ㅎㅎ??
친구들이 젊은놈이 무슨 순대국밥 이냐며 비웃어댓었져..^^
지금현재 술집 주점하는 친구들 불경기에 가게문닫고 팔고 손가락 빨고 있습니다
이건뭐 불경기때 더 잘되는게 국밥이더군여..지금은 이것저것 다 떼고 달에 1300정도 가져갑니다. 이것또한 점점늘고 있습니다.. 6개월후 2호점 낼 계획이구여..
남들이 젊은나이에
꼭 좋은 결정하셔서 성공하시구여 좋은결과 비춰지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암튼 다른 새로운일 찾아서 성공하십쇼!!!
그리고 갖추고 난후 문 닫으세요.
진심..그래야합니다..
많은 생각과 중대결정을 하는것 같네요. 물론, 제 경우에도 그랬다는 말이구요.
전 눈팅족이지만 웬지 제가 30대로 접어들때 중대결심을 한것 같은 묘한 동질감에
ㅎㅎ 글남겨봅니다. 어느덧 30대 중반이 되었는데요.
그때 그 결심이 얼마나 내 인생을 바꿔놓았는지 지금에서야 생각해보면
내 인생의 기회는 그때 그 생각이 만들어준거란 생각이 드네요.
무얼하시든 화이팅하십시요!
생각이 너무 많아서 이놈을 붙잡고 있기가 벅차네요 ㅎㅎ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짐이 가고싶었는데 가게 파십니까 ㅠㅠ...
그래도 앞으로 하시는일 더욱더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ㅠㅠ
모든사업 번창 하시기 바랍니다
엑스디 회장님께..
도전~~!!~
화이팅!!!!!!하세요^^
저도 자영업이 꿈이고 아랫부터 하고있지만
문득 드는 생각이 XD님 떠오를때 마다 어느 순간
부러워하며 저 또한 XD님 처럼 자신의 가게를 하며
가족을 꾸리고 싶구요 ..ㅎ 저도 얼마전 군입대로 일하던 가게
그만 두고 사장님 점장님과 여러 이야기 많이 해보면서 느껴왔던게
하는 일에 흥미를 두고 재밌게 열심히 하다보면 돈이야 쫓아온다며
하고 싶은거 열심히 한번 해보라고들 하시더라구요~
XD님도 제가 봐왔듯이 해맑게 아기 웃음으로 절 봐주셨던것 처럼
흥미를 되찾으시구 아주 잘 될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ㅎ
힘들게 내리신 결정에 후회 없으시게 꼭 성공하시길..!! *_*
아 , 그나저나 포테이토치즈구이 잘먹었습니다...♥
좀 쉬구...평창두 좀 놀러오구^^
앞으로는 하는일마다 다 잘되구 성공할꺼야^^
우린 아직 젊은께^^
다른사람일 같지 않아 힘내라고 말씀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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