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A4 2.0 2005년에 뽑아서 3년 타고 있는 사람인데여...
그동안 정기점검 받느라고 서비스 센터 3번 방문, 타이어 찢어지는 사고 나서 1번 해서 총 4번 서비스 센터 방문했구요.
처음에는 분당점에서 정기점검 받았는데 넘 친절하고 편했구요. 딜러가 차량 점검받고 집까지 배달완료
이후에는 서울로 이사해서 서초점에서 정기점검 직원들 친절하고 잘해주었는데, 서초점은 좀 작고 입구들어가는 것이 조금 불편...
그다음은 성수동 고진모터스 센터에서 정기점검 받았는데, 직원 정말 정말 친절하고 잘해주어서 대 만족
마지막은 대치에서 점검받았는데 직원 친절하고 서비스 내용 잘 알려주던데여..
제 차는 엔트리급 차여서 홀대 받을 줄 알았지만, 친절하게 서비스 잘해주는데다가, 차량은 지금까지 잔고장 하늘에 맹세코 단 1번도 없었구요. 지금 이미 65,000Km 넘어가고 있습니다만, 불만이 거의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여기서는 다들 아우디 욕만 하시네요...
누가 쓰신 말처럼 진짜 아우디 운행해보신 거 맞는지 궁금합니다.
BMW 차가 오히려 전기계통에서 잔고장이 좀 있지 않나요? 제가 차를 잘 만난건지는 모르지만, 여하튼 저는 아우디 강추입니다. 절대 서비스센터 직원들 불친절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넘 친절해서 탈이지요..
물론 부품값이 이제부터 좀 들어갈 거 같긴 한데, 얼마나 많이 받을지는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렇다고 없는 말 지어내서 결함있다 글 올릴만큼 한가한 분들도 아닐꺼라 생각되고요....결함은 어떤 제품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다만 결함에 대처하는 제조사의 자세가 중요하죠!!! 그런 점에서 아우디의 대처가 좀 부족했던거 같네요
하지만 님의 아우디 a4만 괜찮다고 모든 차종이 괜찮은지는 모를일이죠
완전불량품만 만든다면 현재의 아우디가 존재할수는 없겠죠
그 불량률이 어느정도이며 그문제를 어떻게 대처하는가가 중요하겠죠
자기 한사람이 뽑기를 잘못한 걸 가지고, 마치 모든 아우디차가 똥차고, 써비스가 엉망이라는 주장에 다 동의한 것 처럼 떠들어 떄는 D00.. 라는 사람의 글로 메워지는 이란을 보며 한마디 해주고 싶었던 것을 여태까지 꾹 참은 사람입니다.
A6Q 3년째 타고 있는데, Benz S나 BMB 7 serise로 바꾸고 싶어도 그 안정적이면서도 스포티한 드라이빙 맛에 중독되어 아직 못바꾸고 있습니다.
A/s도 약간 밀리기는 하지만 큰 불편없이 순서대로 기다리기만 하면 잘 해주고요..
단언하건대 뽑기에서만 실패하지 않으신다면 강추입니다.
또 최근 흐름이 세단도 4륜구동으로 옮아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보배에도 Benz s-550 4matic이 우루루 들어와 팔리고 있더군요.
목숨에 대한 위험부담을 최소로 하면서도, 밟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누구라도 그렇게 했을겁니다.
요즈음처럼
눈이 오는계절이나
간혹 얼어 있는 길을 달릴때마다
제차 A4 2.0 TQ 몰때마다
너무나 감동적일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뽑기를 잘해서인지, 2년간
오일바꾸러 간것 이외에는 센터에 가본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어떤 자동차라도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적어도 아우디가 프리미엄 가치를 주장하려면
그리고 적어도 타국보다 비싼가격을 치루는 한국민들에게
거기에 맞는 a/s체계가 이루어져야하는데
그문제를 한국아우디가
마치 한국자동차업체들이 자국민에게 하듯이
한국식 a/s를 하고있다는데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아우디코리아가 개선해야 할 점(가격거품.a/s)이 분명히 있지만 몇몇 사람들의 글로 인해 똥차취급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드네요~
만약에 타사보다 a/s가 조금 불편하거나,부족하더라도 그것이 큰차이가 아니라 작은차이라면 계속 조금의 불편감수하고 꽈뜨로 타겠습니다.
~~ 그리고 실상 a/s 거기서 거깁니다.아우디포함 타사a/s 여러곳 경험해봤습니다만, 차이 모르겠더군요^^
뽑기 잘못한 억울한분도 분명 있으시겠지만.... 그경우만 아니라면 글쎄요 저는 웬만한건 고쳐가며 타왔고 앞으로도 꽈뜨로란놈 그럴만한가치 있는것 같습니다.
실제 고장나는 통계는 벤츠,비엠하고 비슷합니다.
작년에 소보원에 해결이 안되고 마지막까지 간 건수가 아우디가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수입차를 고려하고 계신분들은 정말 오랫동안 고객과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잘 관리하는 영업사원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그런 영업사원은 사실 많지않은것이 현실인것같습니다. 저도 고객입장에서 여러 영업사원들을 보지만, 막상 구매후에는 다른경우도 많고, 어설픈경우도 많습니다. 국내차야 뭐 논할 대상이 아니지만, 수입차는 분명 수요자와 공급자와 연결자는 대상이 다른것은 맞는것같습니다. 사실 '아'다르고 '어'다른것인데..., 사람에 따라 내가 선택한것이 옮고 그름에서 분명 차이는 확실이 다르다고 말하고싶네요.^^
원래 장사라는 것도 10명에게 잘하다가도 한명에게 못하면 남들에게는 안좋은 곳으로 찍히게 되죠. 칭찬은 자랑으로 들리고 욕은 진실로 들리기 때문이죠.
그러다 보니 보배에서만 거품낀 몇몇 차들도 있고 과소평가 받는 차들도 있지요.
그저 경험도 안해보고 뭐에 대해 단정적으로 말하는 분들이 측은할 따름입니다.
보배바깥의 세상, 한국 바깥의 세상은 이곳과 좀 다른게 있으니 그러려니 하세요. ㅋ
다수결로 결정되는 민주주의 보배라서 진실은 저 멀리로 갈때가 많아요 ㅎㅎ
당연히 유달리 잔고장이 많은 차량들로 인식이 되는것이구요.
현대오너들이 모인곳 가면 또는 다른 차량 메이커들이 모인곳가면
수두룩 합니다.
고장률은 일정한데 아우디 전체오너와 보배의 아우디오너의 수가 차이나는데
당연히 아우디가 고장이 많게 보일뿐입니다.
다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엠이든 렉서스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