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유로파이터 입찰 적극참여.최고 경영자 기자회견에서 한국군이 최종적으로 구매하게 되면
기술이전까지 재천명을 함.유로의 또 하나의 호재는 이미 기체개발 완성했다는 점.
-반면 보잉.록히드 이것들은 모형을 전시를 하질 않나.아예 가져오지도 않음.
한국을 무시하는 태도 밖에는 보이질 않음.어차피 지들<한국>은 미제무기를 살 것으로 판단.
-외신들은 결국 보잉VS록히드로 이파전으로 보고 유로는 들러리만 서게 될 것으로 예측.
미국이 제대로 호구를 잡았네요.물론 어떻게 전개가 될 지 아무도 알 수가 없으나 현재까지
진행하는 상황만 봐도 어느정돈 길을 잡았다고 봅니다.
양키의 거만하고 이중적인 모습.이번기회에 버르장머리를 고쳐줘야 합니다.
정치.경제.군사 모든 분야에 걸쳐 미국에 종속시키려는 의도가 너무나 강하네요.
21세기판 식민지.앞으로의 한국은 철저한 중립에 서야 할 것입니다.
짱개.쪽바리.양키 속마음 모두는 한통속이거든요.그러긴 위해선 자주국방 노력에 더욱 힘을 실어줘야 할 때.





































언론 플레이에 넘어가지 말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야합니다.
유파를 공동개발국말고 도입한 나라있나요?
엔진도 미제에 비하면 유럽제가 수명이 짧고 자존심은 상하는데 미제가 괜찮은 가격에 성능이 좋은걸 어쩌겠어요 과연 국익이 뭔가요? 그냥 양키넘들 싸가지 없어 하고
성능대비가격 비싼 타이푼 구매하는게 국익인가요
한국 예산으로 그동안 자존심 내세우고 유럽제 전투기로 채워 넣었으면 지금 전투기 보유댓수 절반이나 채워 넣었을까요?
요근래 수리온 헬기 사업도 유로콥터가 뭐 대단한 기술 넘겨 주던가요 60년대 슈퍼퓨마 던져주고 먹고 떨어지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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