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통 2.0 소치 어코드 6세대입니다~~대만에서 타다가 가져왔고요.
이 차를 고르기까지 수개월간 주말마다 정말 많은 고민과 발걸음을....신중에 신중을 거듭하다가 1인신조 제칠 완전 무사고 차량을 만날수 있었으니, 그게 바로 이차입니다^^ 연식이 좀 되기는 했지만, 중고차 시장 딜러들이 입에 침 튀기면서 칭찬했던 차들과는 아예 근본부터 다르더군요. 걔네들은 침수차랑 사고차 절대 안판다고 광고해대는데, 괜찮아 보이는 차들 엔진룸이랑 문짝 열어보면 여지없이 침수 아니면 사고 있었음...수리도 지들이 감쪽같이 해놔서 모르면 바로 당할만한.....연식은 2005년, 2006년이었는데 엔진소리도 대부분 이 차보다도 못하더군요.
참고로 제 친구가 수배해 준 차량이고요, 아는 공업사 통했기 때문에 돈도 그리 많이 안들이고 꼼꼼하고 저렴하게 구입하고 정리도 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처음 구입하고 공업사에서의 모습입니다. 세월의 흔적과 잔기스가 있어서 본넷과 앞뒤 범퍼 도색, 전체 광택을 요청했으며, 써스, 인치업, 오디오, 일부 경정비 모두 함께 작업했습니다. 그리고 전면썬팅 써비스~~친구가 아주 잘아는 집이라 담배 한보루로 공임 퉁쳤네요 ㅎㅎ 참고로 100% 순정 차량이었습니다 ㅎㅎ
차 받는날에 기쁜 마음으로 찍었습니다. 옆에는 알파리랑 험머 출연중 ㅎㅎ완전히 다른 차가 되었습니다^^ 도착 전에 아침에 비가 왔었는데, 덕분에 운전석 쪽 헤드라이트에 물이 찼네요 ㅠㅠ 이건 며칠후 운전석 백밀러와 함께 타이페이에서 교환.....
집에 가는길에 들른 한 업체에서 GPS랑 블박 구입하면서 장착 중 찍은 사진입니다
접수받는 여자 절라 못생기고 불친절하고, 장착하는 아저씨들 귀차니즘 짱....바가지 공임 ㅠㅠ
그래도 차를 받아서 기분은 좋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한컷 뒤를 찍어봤습니다.
습하고 퀘퀘한 지하주차장 ㅠㅠ가끔 하수구에서 손가락만한 바퀴벌레들이 정모를 하기도 합니다만 ㅋㅋㅋㅋㅋㅋ
리모컨으로 입구 개폐해야하고, 주차자리가 정해져 있다보니 주차테러 등의 걱정은 없었습니다^^
심플하지요? ㅎㅎ
어느 토요일, 오후 늦게 일어나서 바람이나 쐴까 하고 차를 끌고 갔던 곳은....
집에서 멀지않은 난강공업단지에 있는 맥도날드! 점심도 먹고 사진도 박고^^
가죽시트가 세월의 흔적으로 좀 지저분해 보여서 거금을 들여 실내세차를 맡겼습니다.
살균세척 해준다길래....그런데 천장이 떨어질거같다면서 부품가도 안 물어보고 대뜸 얼마다, 지금 갈아라 말하는 패기는 뭐임?
아무튼 깔끔해져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이건 혼자 동부 놀러가서 ㅎㅎ
타이페이에서는 한계령같은 산을 거쳐야 하는데, 와인딩 신나게 탔습니다~~
그런데 밤이 되니 가로등도 없고, 차도 없고 그냥 ㅎㄷㄷㄷ
낭떠러지는 바로 바다요, 경사가 워낙 가파르고 덤프트럭이 많아서 정신 못차리면 바로 ㅠㅠ
밤에는 진짜 운전 무서워서 못하겠더군요 ㅠㅠ사망사고 대만 전국 1위인 곳인데 ㅎㄷㄷ
중간에 편의점 들려서 소세지랑 음료로 허기 채우다가 한컷!
이건 동부에서 집으로 가다가 산 중턱에서 한컷!
시멘트 공장도 있고 덤프도 워낙 많아서 타이페이 도착하니 차가 회색이 되어있더군요 ㅋㅋㅋ
휠의 빨간캡은 하나가 주행중에 빠져버려서 BBS꺼 카본으로 된거를 사서 끼웠습니다.
어느 날, 브렘보라는 지름신이 찾아와 미친척하고 올렸습니다.
좀 어처구니없는 업체에서 작업했는데, 죽이는 제동력 하나로만 만족했었던.....
사람을 아침 10시에 오라고 했다가 저녁 7시에 작업 종료되서 그날 스케쥴 다 펑크난 거는 그렇다 치지만, 드라이브 샤프트 터진것도 모르는지 아니면 알면서 말 안한건지 터졌으면 말을 해줘야지 그냥 그대로 작업.... 분명히 휠 림폭때문에 마이너스가 됐는데, 묻지도 않고 그대로 작업.... 나중에 잡지에서 이 업체 사장새리 나와서 절라 아는척 지껄이던데 에휴 = =
그래서....장착은 했지만 음
저걸 캠버각을 넣을까, 오버휀다를 칠까, 휠을 바꿀까.....
저렴하게 캠버를 넣으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제 모델은 키트가 나온게 없다네요.
정말 많은 고민을 했던 때였습니다. 마침 그때 간섭생길거 같다고 앞 차고를 올려서 자세도 마음에 안들고....
그냥 제동력 하나로만 만족하면서 다녔습니다. 어디에 브레이크 밀려서 때려박지는 않겠구나 하고요.
뭐 이렇게 타고다녔습니다.
멀리서 볼때는 나름 만족했습니다 ㅎㅎ
마침 대만은 휀다돌출이라는 단속 자체가 없어서.... 엔진 스왑하지 않는 이상 구조변경이라는 것도 없고...
HID 경찰 단속도 없고.... 에촤디야 검사때만 빼면 되기 때문에 뭐 ㅎㅎ
대만에서는 너도나도 다들 달고다녀서 저도 꾸준히 달고 다녔었네요.
한국오기 전에 순정으로 돌렸지만^^
어느날 너무 심심해서 근처 바닷가에 바람쐬러 갔다가 찍었습니다.
회사에서 심적으로 엄청 고생했던 시기....살면서 처음으로 우울증이 와 병원 다녔을 때였네요.
퇴근하고 차에 있을때가 제일 행복했었습니다^^
기분전환 겸 양카튜닝 한번 했네요. VIP 번호판 각도 플레이트 장착 ㅋㅋㅋ
이것도 한국 오기전에 탈착....철제라서...
한국의 자동차 법규 많이 엄격합니다 ㅠㅠ
그리고 이건 어느 비오는 날.....
퇴근 후 좋아하는 만터우(속에 아무것도 안든 밀가루빵)랑 떠우지앙(중국식 두유) 실컷 먹고 집에 가려고 한컷 박았습니다^^
타이페이는 겨울에 비가 정말 자주 옵니다.... 한국처럼 난방도 없어서 으슬으슬 정말 춥습니다 ㅠㅠ
이날도 그랬지요.
그러고 어느 날,
신청했던 보배 스티커를 받게 되었습니다!
해외까지의 우편서비스.....역시 보배입니다
벙아니구진자야 미더조 흐흐흐
알아보는 사람은 없겠지만, 일단 붙이고 봅니다.
사진이 작아서 다른 컷도.....
이건 혼다 서비스센타에서 찍은 것.... 미션오일 사면서 ㅎㅎ
보배스티커 보이시나요? 아직까지 잘 붙이고 다니고 있습니다^^
어느 날 까르푸에서 후진하다가 튀어나온 벽 모서리에 범퍼가 부딪쳐서 칠이 깨지는 사고가 발생했는데....ㅠㅠ
그래서 업체에 맡겼습니다. 가격은 천차만별.... 나중에 이 집에 그냥 들어가서 견적 물어봤더니 제일 싸게 부르더군요.
작업도 신경써서 잘 해주셨음^^
고객 휴게실이 참 특별했던 그곳.
화장실이랑 플스, 티비, 음료수 무한정 흡입가능.... 이게 모두 제 차지였던 곳 ㅋㅋㅋㅋㅋㅋ
잠깐 물건 받을일이 있어서 나갔다 와야하는데 여기 교통편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까 사장님이 쿨하게 자기차 끌고 나가라면서 SL65 AMG 키 주시더군요 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회사랑 포지션이랑 업무 문제로 사이가 자꾸 틀어져서....지사장이랑 몇몇 직원들을 안 좋아했는데 그러다보니 있기가 싫어지더라고요
회사를 옮길까 한국으로 갈까....정말 엄청나게 고민한거 같습니다. 둘중 하나는 꼭 해야 할거 같은데.
대만에서 정말 오랫동안 있었는데 막상 이렇게 떠나면 너무 아쉬울거 같았고, 그렇다고 있자니 회사때문에 정이 떨어져서 있기도 싫고, 차를 어찌할까 들인 돈이랑 정성은 어쩌고....팔면 급매이니 떵값인데 ㅠㅠ고민을 정말 많이 하다가 결국,
한국으로 가기로 결심합니다.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쳐서....
그러다가 미친 짓을 감행합니다. 차를 가져가기로 ㅋㅋㅋㅋㅋㅋ
다들 예상대로 말려댔지만, 저는 그냥 계획을 밀어부칩니다. 회사에 사직서 내 버렸고요. 그곳에 더 버티기가 심신이 모두 힘들어서..... 운송업체 그러니까 포워딩업체에 근무했는데도 차 가지고 한국 가는거 알면서도 회사에서 아무도 도와주는 이도 없었고, 뭐 인생이 이런 거구나 하고 그냥 제가 다 혼자 계획하고 한국으로 보내기로 결정합니다.
직접 포워딩업체 수배하고, 절차 전화로 물어보고.....
그러다보니 차를 말소를 하라고 합니다. 절차 엄청나게 복잡했지만, 그냥 미친듯 실행에 옮겼습니다.
그 후 이렇게 번호판을 탈착하게 되었습니다.
대만 임판은 아래처럼 생겼습니다.
종이로 되었습니다. 완전히 임시용 그 자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일이 지나서, 차를 한국으로 보내야 하는데 컨테이너 야적장(CY)에 가서 상차를 해야 합니다
상차 디데이 전에 브렘보 디스크 탈착해서 투피로 바꿔 타이어 돌출 원상복귀하고, 그 후 이렇게 광택을 맡깁니다. 몇푼 안해서 그냥 ㅎㅎ 가는 곳마다 임시번호판 왜 다냐고 물어봤던 기억이 ㅋㅋㅋ
한국으로 차 보내는 날,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보안관에게 컨테이너가 오기 전 사전 검사를 받습니다.
반출용도랑 안에 든 짐들을 확인하고 사진을 찍는데, 그냥 형식적....
컨테이너가 안와서 보안관 아저씨랑 담배피우면서 잡담만 했네요 ㅎㅎ
제가 예약한 컨테이너에 차량 입고!
밑을 단단하게 고정하고, 밧데리 마이너스선 빼고, 할거 많습니다 ㅎㅎ
그리고 며칠 후 한국에 도착!
부산 용당세관입니다~ 통관서류 다 내고.....관세랑 창고료도 내고 ㅠㅠ
그러니 이렇게 임판을 똵!!!!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야겠죠^^
임판을 달았으니, 정식등록을 하려면 약식검사를 해야합니다.
이삿짐 차량이라 다른 복잡한 검사는 필요없었고요.....
집이 남양주라 남양주검사소에서 했는데, 날씨도 추운데다가 진행이 서툴러서.....
담당자분도 고생하시고 저도 추운데 밥도 못먹고 고생만 했네요 ㅠㅠ
동급차가 한국에 들어온 적이 없어서 뭐 어쩌고 저쩌고 해서 늦어졌는데, 아무튼 우격다짐으로 통과는 했습니다 ㅎㅎ
처음에 차고미달로 불합격받고 근처에서 잽싸게 차고 올리고 별 쇼를 다 했네요.
그리고 정식번호판 교부 받았습니다!
이렇게요^^
이거는 뒷캘리퍼 교환하면서....동네에 있는 수입차 정비소인데 수리도 잘해주시고, 비용도 저렴하게 해 주셔서 단골로 가기로 정했습니다. 사장님 차인 링컨 타운카랑 나란히 리프트 올라갔습니다^^
이 사진은 저번주에 세차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실내외 세차하고 왁스칠까지 하니까 4시간 걸리더군요....평소에도 세차하면 거의 비슷하게 걸립니다만 ㅎㅎ
안운하고 신경 잘 써주면서 폐차할때까지 타려고 합니다.
이렇게 차를 타다보니 팔라고 해도 못팔겠네요. 세컨카로 다른 차를 사지 않는이상은.....
이건 오늘 찍은 실내사진입니다! 다 있는데, 실내사진만 없더라고요 ㅎㅎ
말씀드렸듯 정말 밋밋하고 휑해 보이지만....깔끔하게 타고 싶어서 크게 손 안대고 타려고 하고있습니다.
작년에 데크를 새 클라리언껄로 바꿨는데(클라리언 매니아라 이거밖에 안 씁니다 ㅋ), 레벨메타를 하단에 장착했었는데 안에 있는 LED등이 항시 점등을 해서 밧데리를 은근하게 먹었던지라.... 한국 들여오고 얼마 안되서 서랍장으로 바꿔버렸습니다.
테두리가 썰렁하게 비어보여서 옥양에서 만능마감재랑 흡음재 구입하고는 재단해서 집에 굴러댕기는 카본입히고 낑구어 놨습니다~~
아 뭘해도 밋밋하네요 ㅋㅋㅋ
핸들은 한국 오기전에 가죽이랑 우드 새로 싹 입히면서 정리 좀 했습니다^^
그리고 공조스위치는 작년에 옥양에서 터비 공조스위치 주문해서 다이로 가공, 교환하였습니다 ㅎㅎ
페달은 대만 용품점에 있는 것들이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어서....한국에서 주문해 장착했습니다 ㅠㅠ
무겐꺼 진짜 마음에 들었는데, 피스질을 해야하는 관계로 포기했슴다.....쩝
그리고 이건 엔진룸입니다.
흡기필터를 K&N으로 바꿔주면서 스티커도 붙였습니다~뭔가 있어보이게요 ㅎㅎ
밧데리는 한국오고 자꾸 성능이 안 좋아져서 장안동 델코밧데리 대리점 가서 7만원주고 바꿨습니다.
그전에는 약간 다른 일본규격이었는데, 60짜리로 끼워도 전혀 상관없다고 해서 이걸로 그냥 끼우고 있습니다~
지금 밧데리 성능은 일체의 문제도 없습니다!
아무튼 순정입니다 ㅎㅎ엔진오일은 Repsol 합성으로 넣어줬는데, 처음에는 반응이 죽이다가 점점 갈수록 노멀해져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다음에는 다른걸로 쓰려고요^^
제차가 소위 말하는 슈퍼카나 정말 비싼 차는 결코 아닙니다.
그냥 무난한 중형 패밀리카 정도급이지요.
그러나 짧은 시간이지만 정도 많이 들었고, 타다보니 이런 차 만나는 것도 우연만은 아닌거 같고....
부품을 대만에서 대부분 구해와 가져오기는 했지만, 가끔 필요로 하면 대만 쪽 업자한테 연락해서 구입해 받아쓰기도 합니다.
대만으로 주문넣으면 여기까지 늦어도 5~6일 정도면 부품 받을수가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혼다코리아에 차량등록도 해놨고, 일부 부품은 이베이가 저렴해서 앞으로 많이 이용해야할거 같고....
길가다가 보시면 아는척좀 부탁드립니다~~보배스티커 붙였으니 혹시 바쁘지 않다면 음료한잔 및 대화도 나쁘지 않을듯^^
이상 허접한 제 차량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허접한 제 차 칭찬 감사합니다 ㅠㅠ
자랑이라고
새롭군요..다시보니 지금 봐도 차 너무 이쁘네요
관리가 엄청나시네요 대박이시네요!!
그런데 대만에서는 2.0이랑 3.0밖에 없어서...당시 세금이랑 보험의 압박으로 2.0을 ㅎㅎ
관리 실은 그냥 그렇습니다. 조심조심 타는수 밖에요 ㅎㅎ칭찬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항상 안운 잊지마세요^_^
저 실내사진 올렸습니다 ㅎㅎ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님차 몰래 좀 봤었는데 ㅎㅎ이야 잘 관리하셨구나 하고요^^
광이 반짝반짝한게 으음 ㅎㅎ개인적으로 차종을 떠나서 자기차 아껴주면서 관리하시는 분들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뒷범퍼 번호판을 긴걸로 교체하려고 하셨는지요?
범퍼 바꾸신거 같기도 한데...구멍이 있어서요.
참고로 저 오남리 삽니다. 삼성세차장 자주 가고있고요~ 입구가 편해서 ㅎㅎ
주로 사람없을때 갑니다. 그래야 카샴푸쓸때 덜 눈치가 보여서~~
나중에 저 보시면 아는척 부탁드립니다. 저도 물론 목격시 크락션 살살 울려드릴게요^^ 안운하시고 감사합니다!
(아까 다른분인줄 알고 동문서답 댓글 달아드렸는데 다시보니 아니라서 삭제하고 다시 올립니다^^;)
같은 동네 사시니 나중에 한번 음료수나 한잔했으면 합니다^^동네가 좁으니 조만간 만나뵐수 있겠는데요~~ㅋㅋ항상 안운하세요!
대만에서 CIF 조건으로 보냈는데, 현지에서만 한화 100만원요 ㅠㅠ
혹시 테드 회원님이신가요?^^
개인차량을 해외로 반출하는 경우 무조건 CIF(선적지에서 화주의 모든 책임과 임무가 끝남, 보험 포함되어있음) 조건으로 하셔야 합니다. 실질적인 해운회사의 운임은 대만-한국 구간에서는 13만원 정도 밖에는 안합니다. 대신에 컨테이너 대여료랑 문서 제작비용, 컨테이너 야적장 비용, 선적지 운송비용, 컨테이너 밀봉비용, 세관 검사비용 등등등.....절차도 많이 복잡하고 직장인이다보니 비용보다도 시간에 많이 쫒겼습니다.
고생해서 데려온만큼 폐차할때까지 살살 잘 타려고 합니다. 앞으로 15년 정도 생각합니다^^ 칭찬 감사드립니다. 조심조심 안운하면서 잘 타겠습니다^^
닉네임은 좀 보기 그렇네요
저기가 감만동인가요.. 세관 보세창고 앞에서 사진 찍은지가 어언 2년이 다되가네요.
가져오신 시빅이 몇년식인가요?^^
항상 안운 잊지마세요^^
존디아님도 항상 안운 잊지마십시요^^
당시 운송 진행해주던 운송회사 영업사원분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었습니다 ㅠㅠ
댓글 감사드리며, 항상 안운 잊지마십시요^^
바다사자님도 저랑 같으신가요? ㅎㅎ
칭찬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예전에는 차에 이것저것 붙이고 다녔는데, 결국에는 다 떼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보기에는 썰렁하지만 ㅠㅠ그냥 깔끔하게만 타려고 하고 있습니다^^
칭찬 감사드리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그냥 단순히 손보고 닦는 수준밖에는 안됩니다 ㅠㅠ
아무쪼록 칭찬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대만에 ㅎㄷㄷ한 차들 엄청 많아요......데이터도 정말 풍부하고요.
반면 한국은 규제가 너무 심해서 ㅠㅠ
이차 처음보는데 관리도 그렇고 이쁩니다 ㅎㅎㅎ
항상 안전운전하세요 ^^ 화이팅
암구어는 "보배"입니다 ㅋㅋㅋ 그러면 저는 암구어의 댓가로 시원한 음료수를 사드리겠습니다^^고수님들에 비해서 차에 대해 쥐뿔도 모르지만, 열정은 항상 숨쉬고 있습니다....ㅎㅎ
추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항상 행복하세요~~
대만 정말 좋은 나라같아요
사람들도 좋고
좋은사람도 있지만 나쁜사람도 있고, 별난사람도 있고....운좋게도 저는 사람들을 잘 만나서 제 주변은 다들 좋은사람 밖에는 없습니다^^
칭찬 감사드리고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좋은하루 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개인적으로 캠리랑 어코드가 운전하기 제일 편안하고 노멀한 중형차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ㅎㅎ
참 저 혼다어코드는 디자인이 단정하고 젊잖고...
참 좋아하는 디자인인데 말입니다..;
제가 아랫게 한국여자 강간 동영상 올린 사람입니다만..
참 이런거 보면 안타깝죠.
일본이 진심어린 사과를 하고 우리와 우방국가가 되면
일본차도 참 많이 사주고 그럴텐데 --;
여하튼 좋은차 잘 보고갑니다.
첨언드리자면 저 역시 일본을 아주아주 싫어하고 일제 가급적이면 안사려고 들지만, 차만은 별개로 보고있습니다. 동남아나 미주 등의 나라도 차이는 없습니다만 일제차가 수리도 용이하고 고장이 없고 부품값이 싸고 가장 무난해서요....대학 때는 일개 유학생이 그렇다고 비싼 독일차를 굴릴 수도 없고, 싼게 비지떡이라고 고장으로 유명했던 미국차랑 한국차, 프랑스차 타기에는 정비소에 붙어있을 시간과 수리할 돈이 없었으니까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제 차 지금 한국에서 현기차 소나타보다도 저렴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과거사를 떳떳하게 인정하기를 저도 아주아주 간절히 희망합니다만, 저의 경우는 일본과 일절 관계없는 제3국에서 하루이틀도 아니고 제 명의로 꾸준히 운행하다가 복잡한 절차와 돈을 들여서 직접 들여온 제 개인물품을 이용하는 것인데, 한일 감정으로까지 비화를 하는거는 제게 있어 억지스러운 느낌이 있네요. 게다가 대만 OEM으로 제작된 대만 내수용 made in taiwan 차량인데 = =
팁을 드리자면, 부품은 잔뜩 실어오셔야 합니다^^한국 서비스센타에서는 정말 필요한것만, 최대한 저렴한것만 구매하시고요....저도 최대한 가지고 왓습니다. 없는것들은 개인적인 루트 또는 이베이 같은데에서 구하지만...상표 적당하게 떼시고 중고부품까지 조금 섞으시면 세관에서 절대 터치 안합니다 ㅋㅋㅋ
나라마다 차량 반출절차가 다르지만, 중국같은 곳 말고는 대부분 미국 법규와 절차를 따라가기 때문에 대동소이하지 않을까 합니다^^ 나중에 멋진차 소개 부탁드립니다!
제 차가 앞에서 주행중이라면 하이빔 두어번 끊어 쏴주시면 되겠습니다 ㅎㅎ
음료수 사드릴테니 한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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